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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3 14:54 수정 | 삭제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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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09 00:51 수정 | 삭제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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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icate 2011/02/18 17:55 수정 | 삭제

      헐;;; 또 너무 늦게 봤네요...^^;

      하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그때가 좋았는데..

      언제나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때가 좋았다는 후회를 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어느 미래에는 그때로 기억되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3. zeni 2010/04/14 16:45 수정 | 삭제 | 답글

    앗, 비밀번호를 설정을 안했더니, 귓속말 체크 하면
    못 보는군요 >< 흐흐흐,

    괜히 비밀글로 할 필요도 없는데 호기심에 눌러봤다가; ;
    비밀스럽게 되어버렸네요 ㅎㅎ

    • Delicate 2010/05/08 21:24 수정 | 삭제

      햐... 제니님이 어느새 제대했군요..^^

      참 오랜 시간동안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잊지 않고 가끔씩 들러서 소식 전해주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직장, 결혼, 아이 까지.. 욕심도 많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하세요..^^

      좋은 소식 생기면 전하시고요~

  4. 2010/04/14 16:44 수정 | 삭제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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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ungyul Yu 2009/07/22 05:26 수정 | 삭제 | 답글

    레이소다 사진들을 보다가 칼라 사진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어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Delicate 2009/08/10 18:10 수정 | 삭제

      아.. 너무 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유정열님 홈페이지 갔다가..
      화려한 색채에 미술 작품들에 넋이 빠져서 보는 중입니다.

      멋진 작품들 직접 볼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전시회 하시거든 초청해 주세요~

  6. Qoo... 2008/05/06 23:37 수정 | 삭제 | 답글

    칼라사진님 홈 너무 너무 멋집니다...^^
    잘 ~ 구경하고 갑니다...^^

    • Delicate 2008/05/16 16:23 수정 | 삭제

      제가 너무 늦게 봤군요..^^

      그동안 작은애가 병이 좀 있어서 입원 치료를 받다보니..
      다른 곳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들러 주셔서 고맙고요..
      늘 건강하세요.. 가족 모두다..

  7. 2008/04/17 16:00 수정 | 삭제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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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icate 2008/04/18 17:13 수정 | 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뜻깊은 계절 5월에 월간사진 같은 좋은 잡지에 소개 된다니 감사드립니다.

      게제에 대해서 허가 드리고요... 질문에 답변 드려야 할텐데..
      질문의 의도가 긴 답변을 말씀하시는건 아닌 듯 하여 짧게 답변 드립니다.

      1. 성함과 가족구성

      => 안현철, 아내와 딸 둘입니다.

      2. 블로그의 용도와 특징

      => 소소한 일상에서 담은 사진들을 선별해서 남겨두기 위한 것이고요. 온라인 사진 갤러리 레이소다(www.raysoda.com/Delicate)를 통해서 활동 하면서 올리는 사진 이외에 더 많은 일상 속에 사진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통상 블로그는 글로서 소통하게 마련인데 이 블로그의 성격상 사진으로 소통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3. 가족사진에 대한 나의 생각

      => 사진은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보면 2가지이고.. 하나는 예술적 기록이며 다른 하나는 시간의 기록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시간의 기록을 가족사진에서 찾고 있습니다.

      보통 가족사진들은 평범하거나 쉽게 지나치게 마련인데 살아가면서 가족들이 담긴 사진만큼 삶의 재미와 활력소를 주는게 흔치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때마다 느낌이 다른건 가족사진 만한게 없을 것입니다.

      이상이고요...;

      블로그 소개해 주실 때 블로그 명을 Delicate 말고.. '싸구려 찬장에 붙은 칼라 사진 한 장' 이라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8/04/18 17:20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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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icate 2008/04/18 19:45 수정 | 삭제

      네.. 알겠습니다..^^

  8. Phisis 2008/02/02 21:15 수정 | 삭제 | 답글

    안녕하세요? ^^
    구글에서 '로봇태권V'의 이미지를 보고 있는데 어떻해 여기까지 오게됐는지 모르겠습니다. ^^;;
    일상을 기록하신 사진에서 푸근한 정이랄까...Delicate님 감성이 느껴져 머무르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흑백 사진이 너무나 멋지네요.
    가끔 들러서 감상하도록 제 블로그에 링크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

    • Delicate 2008/02/05 13:14 수정 | 삭제

      감사합니다.
      부족한 사진들 보시면서 즐거우셨다니..
      무척 다행스럽습니다.

      자주 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현철스승 2008/01/15 11:04 수정 | 삭제 | 답글

    많이 늘었넹...
    사진실력이 예술인가..?
    아님 편집의귀재인가...?

    멋있당.....역시 카메라가 좋아야행..
    핸펀카메라...들고 나도 나가볼깡?

    • Delicate 2008/01/15 11:47 수정 | 삭제

      ㅋ.. 이건 먼 시츄에이션이냥...ㅎㅎ
      네이트 대화하면서 여기도 남겼구낭...

      너두 어여 취미 생활을 만들어서..
      삶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

  10. 장대군 2007/12/12 11:36 수정 | 삭제 | 답글

    일단은 티 스토리에 링크 걸어둘께요...^^
    자주 못와서 송구스럽죠..뭐...

    • Delicate 2007/12/27 10:36 수정 | 삭제

      에구궁.. 여기에도...^^

      아..언제쯤 예전처럼 시간이 널널해 질런지..ㅎㅎ
      슬쩍 들러보고 댓글 하나 남기고 왔는뎅..
      영 못다한 뭔가 있는 듯이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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