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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마디만 한다! 2005/01/06 19:21
[흐린/어제] http://nfeel.co.kr/tt/598
원래... '생각없는 사람들의 무임승차' 라는 내용으로 아주 길게 쓸려다가... 아는분의 조언을 받아들여 그냥 참기로 하고...

딱 한마디만 하고 가야 겠다.

'눈은 달려서 볼줄은 아는데 생각은 복잡하여 지레 겁부터 먹고는 하고 싶은 말은 꾹 눌러 담은채 <무조건 적인 동조> 만 하는 유치한 조심스러움을 보이거들랑... 그냥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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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버 2005/01/06 20:1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동조라..
꼭 따라갈 필요 있나요.
그때 그때 다른게 인생인데 좋을데로 그냥 살아야죠
리디 2005/01/06 20:2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이 글 읽고 뼈아플 사람 많겠군요.
자신을 가리키는지 깨달을란가가 문제겠지만....
ThinkingHead 2005/01/06 20:2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경험에서 나온 말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도 그런 경우를 꽤 격는편이라 한때는 '좌절?'도 했었던 기억이... 우리끼리 말과 의견을 맞추고 동의를 해 놓고..상사 앞에서 말을 바꾸거나 꼬리를 빼는 사람들이 있죠... 답답하죠..
특이 이것이 업무 범위나 실적 또는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과 같은것이면 화가 날 때도 있고...

힘내시길...
농우 2005/01/06 20:2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오늘따라 이런 꾸짖음이 여기저기서 울리네요. 그저 부끄러울뿐...
7828 2005/01/06 23:5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델버 /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문제겠죠...쩝

리디 / 대단하시네요..;; 왜 이글을 쓴건지 아시는 분이신듯..

ThinkingHead / 제 글의 요지와 조금 다른 의견이시긴 하지만.. 맥락에서는 같은 뜻으로 해석해도 되겠네요.. 화이팅!

농우 / 농우님이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하신건 아니잖아요..^^;
알아 들어먹어야 할 인간들이 새겨 들었기를 바랄 뿐입니다.
도혀니다 2005/01/06 23:5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한번쯤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찔끔 했습니다-_-;;;;
그나마 다행인건 전 눌러담진 않는다는;;;
7828 2005/01/07 00:03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도혀니다 / 흐~ 제가 제대로 찔끔하게 만든거 맞나 보군요..^^;
젯털 2005/01/07 02:56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역시 저도 이 글이 그런 글이라고... 솔직히 생각 못했습니다..하하하
dictee 2005/01/07 08:26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물타기 나빠요~ <- 이건가요? ^^;
7828 2005/01/07 11:0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젯털 / ㅋㅋ... 모를거라 예상했습니다.. ㅎㅎ

dictee / 물타기 정도면 좋은거죠...^^;
EYEz™ 2005/01/07 11:09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의견을 내기보다는 자신과 비슷한 의견을 내는 사람을 기다렸던 적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언제부턴가 제일 앞에 나서서 최류탄 연기를 마시고 백골단의 쇠몽둥이를 맞기보다는 적당히 뒤에서 소리만 질러댔던 것 같기도 하구요..
반성합니다..-_-;;
Poisoner 2005/01/07 13:54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머리속에 들어있는건 게임 만드는 생각인데 그것을 기획화 시키지 못하고
"망할지도 모른다"는 겁부터 집어먹고 앉아있는 기획팀이여!

때려쳐라!!!!!!!!!!! 괜히 개발실 힘들게 하지말고!!
7828 2005/01/07 14:2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EYEz™ / 아..저도 반성합니다. 전 그 당시 카메라 들고서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Poisoner / 헉... 저여? --;
한날 2005/01/07 16:0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반사! (음?)

핫핫. '생각 없는 사람들의 무임승차라는 제목'에 저 굵은 문장만 덜렁 글 내용에 넣으시기 그랬어요. :D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서 깊은 우울기에 빠져있는데 모처럼 웃어봅니다. 꾸벅~
Poisoner 2005/01/07 16:13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7828 // 아뇨. 그게 아니고 저희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죠 ㅠ_ㅠ
7828 2005/01/07 16:48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한날 / 그러신거 같드라구요.. 글도 드문 드문 올라오시고.. 웃을 수 있는 여유를 드렸다니 다행입니다...^^;

Poisoner / 에궁..아라요... 농담인건데...(역시 난 농담이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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