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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수 '길은정' : 명복을 빕니다. 2005/01/07 23:01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00
길은정씨가 오늘 오후 8시에 세상을 달리 하였습니다.

더 좋은 세상에서 아름다운 노래 불러 주세요..



얼마전 모 방송 프로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마지막 무대를 갖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지난 한해 동안 그녀는 이렇게 가게 될줄 알았을까요? 세상의 지탄과 손가락 질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자신의 '음악' 만은 놓치 않으려던 그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말입니다.

할말은 많은데 오늘은 그냥...그냥...기억만 하렵니다.

+ 그녀가 3일전 남긴 일기를 옮겨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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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 2005/01/08 00:5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isoner 2005/01/08 03: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제길.. 이걸로 또 한국 음악계의 거성이.....
나물 2005/01/08 09:3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와니 2005/01/09 16:36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정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데 편승엽씨의 추한 행태는 정말 싫더군요..
유니 2005/01/10 11:4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익스피어 2005/01/15 20:04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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