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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멋진 사업아이템 2005/06/17 10:1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18
으흐... 갑자기 어느 순간 멋진 사업아이템이 떠올랐다.

1시간여를 문제점을 찾아보고 있는데
별다른 문제점을 찾기 어렵다.

제대로만 시작할 수 있다면 왠지 대박날거 같다.

오랜만에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그런데 뭐부터 해야할지 머리속이 아련하게 어지러워 온다.

고민이 필요하다.

한번의 사업실패의 기억이 아직도 머리속을 헤집고 다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너무 성급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직장에 몸을 맡기고 생활의 안정을 찾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도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휴... 정말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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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aSte 2005/06/17 10:3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멋진 아이템에 어울리는 멋진 직원 안 필요하십니까 -_-)?
함장 2005/06/17 10: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NaMaSte // 어멋 스떼님 이직하시려구요? --)b

7828님 화이팅입니다~ ^^)bb
젯털 2005/06/17 11:2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7282님~~ 그 쿵쿵거리는 느낌 정말 장난아니죠?...^^;
꽃순이 2005/06/17 11:4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푸하하~~젯털님 7282님이라..아직 어제 드신 술이 안깨신듯..히히~;
하긴, 저도 숫자가 좀 헷갈리긴 합니다만..ㅋㅋㅋ
sephia 2005/06/17 12:5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저도 가끔은 헷갈립니다. 으허허허
독존 2005/06/17 12:53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아자! 아자!
끄루또이 2005/06/17 13:09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쿵쿵거리는 심정...술맛나는 느낌이죠...^__^ 대박내세요~!
꿀맛의하늘™ 2005/06/17 13:34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저도 그런 아이템좀 생각 났으면 좋겠네요...ㅠ.ㅠ
7828 2005/06/17 13: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NaMaSte / 아직 회사 안차렸습니다..^^; 저보다 더 성급하시다니...

함장 / 흐~ 힘을 얻어서!!! 아자!

젯털 / 지금은 많이 진정된 상태입니다. 밥도 먹고.. 아직 그 누구한테도 말을 안했는데 휴..
7828 2005/06/17 13: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꽃순이 / 헛.. 누가 들으면 같이 술 한잔 한거 같은...ㅎㅎ

sephia / ㅎㅎ.. 안즉 학생이시면서 무신;;

독존 / 아자! 아자!
7828 2005/06/17 13: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끄루또이 / ^^; 넵! 시도라도 함 해보긴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꿀맛의하늘™ / 아이디어는 정말 어느 순간 갑자기 '팍'하고 떠어르는거 같습니다.
꽃순이 2005/06/17 14:1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크허허;; 그럴리가요..-_-;;
erin 2005/06/17 20:1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오예~~ 파이팅~~ !!
7828 2005/06/18 10:33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꽃순이 / 숫자가 헤깔린다믄서요...^^

erin / 어예~~~
에치 2005/06/18 22:5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핫핫..

저도.. 한달전 저 글과 똑같은 생각을 가졌었지요..
지금은 방황하면서 게임에 빠져살지만 orz..

7월중 어떻게든 오픈하고싶은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멀어져서..
아래쪽 포스트처럼

"답답하다.." 란 마음만 간절하네요 -_-;;;;
7828 2005/06/20 18:09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에치 / 몇일 지나니깐.. 그때같은 기분이 들지는 않네요..^^; 특허건도 몇건 검색해 보고 했더니만.. 약간 수그러 들었다고 해야 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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