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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고 싶다. 2005/11/07 12:43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38
내 인생의 철학이라하면 삶의 여유를 찾는 것이었건만..

실제 살아가는 인생은 그다지 여유롭지 못한 것 같다.
늘 빡빡한 하루 시간표에 쫒기듯 살아가지는 않을까...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가는데..
그래서 나도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그게 너무나 싫다.

돈이 지배하는 세상때문에..
더더욱 난 그런 삶을 지향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조금 덜 벌고 여유있는 마음을 지닐 수 있다면..
그런 삶을 택하고 싶다.
하지만 이건 희망사항일 뿐이다.

설사 그런 자리와 지금을 바꾸자고 한다면..
무척이나 많은 고민을 할 것이며..
난 또다시 같은 길을 선택하고 말 것이다.

정말이지...... '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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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2005/11/07 12:5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그래도 "또다시 같은 길을 선택하고 말 것이다"라는 말에 슬쩍 미소짓게 되네요.
기운내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7828님. =)
푸무클 2005/11/07 13:58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괜히 공감..
토요일날 못뵈어서 아쉬웠어요..~
젯털 2005/11/07 14: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여기서 보면 늘 그래요.
돈이 곧 여유죠...-_-;
sephia 2005/11/07 17:38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기운 내세요.... 돈이 곧 여유인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죠...
독존 2005/11/07 23:41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아직은 여유를 쫓고 있어서 전 참 다행이에요.
염장인가요?
기운내세요.
아자 아자!
2005/11/08 17:49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린애플 2005/11/08 18:04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저도 아직은 여유있지 않나..하는 생각. :)
만나뵈서 방가왔어요~ >ㅁ<
농우 2005/11/09 00:21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또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도 하루하루 허덕이고 있습니다만..돈에 상관없이 여유를 부리려고 기를씁니다. 기를 쓰는건 아무래도 여유롭지 않은 마음인가요? ㅎㅎㅎ...
뽀니 2005/11/09 15:0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정말로 여유를 가지고 싶다면... 세상탓하지 마시고, 주위탓하지 마시고... 그냥 여유를 가지고 사세요...
아무래도 그렇게 못하실꺼 같으면... 그냥 여유없음을 즐기며 세상을 따르세요...
둘중에 한가지를 선택하지 못하면... 지금처럼 계속 괴로울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돈많은 사업가들에게 물어보세요... 여유롭냐고... 돈한푼없는 노숙자에게 물어보세요... 여유롭냐고... 어떤 사람은 돈이 많아서 여유롭고... 어떤 사람은 돈이 없어서 여유롭답니다. ^^


츠지 신이지의 '슬로 라이프'를 추천합니다. 혹시 아직 못 읽어보셨다면 한번쯤 읽어보세요~~ ^^

어떤삶을 살던 후회없는 선택(!!)을 하실수 있길 빌겠습니다. ^^
가을귀.. 2005/11/19 02:01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돈이라는 게 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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