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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진실과 역사 2006/04/08 14:55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57
시간이 흐르면 관심도가 느슨해지기 마련이다.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진실의 힘을 믿고 끝까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정보와 진실을 파헤치고 습득하려는 사람과 그저 자기 삶에만 충실하다가 빅이슈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식만을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

일간신문 헤드라인에 커다란 글자로 인쇄된 타이틀을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
9시 뉴스의 앵커가 힘을 주어 토로하는 말들이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

가끔은 답답하다.

MATRIX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가려지고 또 가려져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도 없고 의심조차도 하기 힘든 그런 세상이 사실은 생각보다 만들기 어렵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이 말이다.

어쩌면 내가 살고있는 이 세상이 그런 영화 속 세상과 흡사한건 아닌가 말이다.

눈물이 흐른다..... 눈물이...

언론사상 몇명의 언론인이 세상을 바꿔 놓았지.................

워터게이트의 우드워드기자와 워싱턴 포스트지의 사장. 닉슨 하야.

월남전에서 네이팜탄이 터지는 마을을 배경으로 대로에서 어린 소녀가 벌거벗고 우는사진을 찍은 기자. 월남전 종식.

광주사태를 필림에 담아 전세계에 방영한 독일기자.

또 하나의 역사가 이 시간에도 계속해서 쓰여지고 있음을 간과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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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2006/04/08 15:3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좋은 글입니다.
살짜기 RSS 긁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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