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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2007/06/05 19:06
[흐린/어제] http://nfeel.co.kr/tt/723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단점을 쉽게 인정하지 못한다.
그저 자기 안의 일부분일 뿐인 것이지 그게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부인하고 싶어한다.
한낱 특정한 경우에 잠시 발생한 과실일 뿐이지... 늘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본연의 모습이 아니라 하여 더더욱 강한 부정을 하게 되며..
설령 누군가 강하게 자신을 압박하려 하고 단점을 지적하려 하면 미친듯이 발작한다.

그래서 누군가의 단점을 지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강한 결단이 필요하다.
평생 등 돌릴 각오를 하는 마음으로 다가서야 할 것이다.
어쩌면 그래서 컨설팅이라는 직업이 생겨난 건지도 모르겠다.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듣는 단점이 차라리 그나마 적대감이 들더라도 다시 볼 일이 별로 없지 않겠는가 말이다.

인간미는 떨어지더라도 최소한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할 필요도 없을테고...
피해를 주는 일도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ps. 정말 간만에 재미없는 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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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i 2007/06/05 22:1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참 반가운 새글이네요 +_+
요새 어떻게 잘 지내시는지요~

날씨도 좋은데 내일은 공휴일이고
가족나들이 다녀오세요~ ^ㅡ^! ㅋ
7828 2007/06/06 10:49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이제 막 나들이 나갈 참입니다..^^
제니님은 어째 잘 지내시는지 모르겄네요..ㅎㅎ

전 요샌 글쓰는 것보다 사진 찍는게 푹 빠져서..
휴일이면 가족들 데리고 좋은 촬영지를 찾아 댕깁니다...ㅎㅎ

이게 나이들고 가족도 좋고 저도 좋고..
나름 모두가 행복한 길이어서 좋습니다...^^

그럼 제니님도 즐거운 휴일 되시고...
담에 또..~~~
2007/06/13 12:5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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