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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 잘하기 1 2007/12/27 11:00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727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고민들..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 잘할까? 상사한테 인정 받고 부하 직원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늘 고민의 연속이지만 뭐하나 제대로 척척 들어맞게끔 현실적인 상황이 해결되지는 않는걸 경험하고 산다.

그래서 미숙하지만 그 해결책 하나를 간단하게 제시해 본다.

'미스테리한 인간이 되라'

농담 따먹기를 하는 시간이든 업무를 하는 시간이든 가급적 말을 삼가해라. 되도록 필요에 의한 말만 하고
그 외에 말들은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서라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일종의 신비주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사람이 가진게 뭘까? 뭘 알고 있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이런 의문점들을 갖게 하면서도 2가지는 지켜야 한다.

첫째, 회의 시간에 나에게 주어진 발언만은 반드시 간단 명료하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둘째, 회식 시간에 꾸물 대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분위기를 휘어 잡아라.

위와 같이 하면서도 반드시 일상에 돌아와서는 원래의 모습을 잊어서는 안된다.

당신은 이제 업무 시간에는 정말 일에 몰두하고 사는 사람이며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분명 알고 있을 것만 같은 사람이다. 게다가 놀 때는 확실하게 즐길 줄 아는 공사 구분이 뚜렷하기 까지 하다.

당신의 상사는 이런 당신을 보고.. 믿을 만한 사람이고 몸 값을 아끼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부하 직원은
감히 업신여기거나 무시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는걸 인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 스스로가 발전없는 사람이 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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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i 2008/01/04 00:5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a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ㅡ^ 그리고 가족분들도 다들 건강하시고
올 한해도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흐흐,,
저 벌써 군대 간답니다 ㅠㅠ 흐흐,
오랜만에 에이님의 좋은 포스팅글 두번씩이나 읽어보고나서야
댓글을 남기네요^^
7828 2008/01/04 09:33 PERMALINK | MODIFY/DELETE
ㅎㅎ 이젠 이 곳을 찾는 발길도 뚝 끊어져서...
제니님 마저 군대를 가시다니.. 참 세월도 빠릅니다.

제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군에 가서도 잘 하실겝니다...^^
zeni 2008/01/05 00:1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곧있으면 100만 힛을 바라보시면서 ^^; 발길이 뚝 끊어지다니요~~
흐흐, 저도 가끔가끔! 새 포스팅이 올라왔나~ 궁금해서 가끔 들려요~

3월에 군대를 가는거라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그간 뭘 해야할지
감감해요 ^^; 흐흐, 영어공부나 하다가 갈까 하는데, 사실~
갔다오면 꽝이될꺼 같기도 하고^^

흐흐, 여튼 에이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7828 2008/01/07 13:35 PERMALINK | MODIFY/DELETE
크;; 주로 검색엔진에서 들어오는 발길들이라..ㅎㅎ

그냥 실컷 노세요~ 여행도 다니고..^^
아니면 아르바이트 마니 해서 부모님 용돈이나 왕창 드리고 가시던가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sephia 2008/08/01 20:33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요즘은 뭐하시는지. 다시 님 글을 읽고싶습니다.
7828 2008/09/03 15:56 PERMALINK | MODIFY/DELETE
하하... 아직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전 요새 글쓰는 취미를 잃어버렸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ㅎㅎ

그래서 글보다는 사진에 빠져서 삽니다..^^

주로 활동하는 곳은 http://www.raysoda.com/Delicate 랍니다.

세피아님은 예전에 차에 관심이 많으셨던 걸로 기억에 남네요..ㅎ
332?? 2010/05/28 05:44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누가 문자로 여기들가보래서 들왓드니 .. 여긴뭐지??
7828 2010/09/15 13:35 PERMALINK | MODIFY/DELETE
헉.. 누가 문자로 여길 소개까지..^^

이 관리 안되는 블로그를 아직 기억하는 사람이 있나 보군요.
댓글을 5개월만에 다는.. 대단하지 않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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