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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십니까? : 해당되는 글 10건
2007/12/27 사회 생활 잘하기 1 (8)
2004/12/13 [고민상담] 모임간의 불화에 대한 처세 (3)
2004/12/01 [고민상담] 이성에게 인기를 : 추가 조언
2004/11/29 [고민상담] 이성과 친구들에게 인기를... (5)
2004/11/11 [익명 상담] 세상에 사랑이 있나요? (6)
2004/11/03 [조언] 고슴도치 딜레마 극복하기 : 피오넬님 (7)
2004/11/02 사랑에 아파하십니까? : 이승철 - 무정(無情) (10)
2004/11/02 [조언] Dr.Ocean님께 드리는 글 : 블록 폐쇄 사건 (6)
2004/11/01 [답변] 함장님의 가난이 내게 준 습관들에 대한 상담 입니다. (11)
2004/11/01 고민되십니까? (6)
사회 생활 잘하기 1 2007/12/27 11:00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727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고민들..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 잘할까? 상사한테 인정 받고 부하 직원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늘 고민의 연속이지만 뭐하나 제대로 척척 들어맞게끔 현실적인 상황이 해결되지는 않는걸 경험하고 산다.

그래서 미숙하지만 그 해결책 하나를 간단하게 제시해 본다.

'미스테리한 인간이 되라'

농담 따먹기를 하는 시간이든 업무를 하는 시간이든 가급적 말을 삼가해라. 되도록 필요에 의한 말만 하고
그 외에 말들은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서라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일종의 신비주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사람이 가진게 뭘까? 뭘 알고 있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이런 의문점들을 갖게 하면서도 2가지는 지켜야 한다.

첫째, 회의 시간에 나에게 주어진 발언만은 반드시 간단 명료하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둘째, 회식 시간에 꾸물 대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분위기를 휘어 잡아라.

위와 같이 하면서도 반드시 일상에 돌아와서는 원래의 모습을 잊어서는 안된다.

당신은 이제 업무 시간에는 정말 일에 몰두하고 사는 사람이며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분명 알고 있을 것만 같은 사람이다. 게다가 놀 때는 확실하게 즐길 줄 아는 공사 구분이 뚜렷하기 까지 하다.

당신의 상사는 이런 당신을 보고.. 믿을 만한 사람이고 몸 값을 아끼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부하 직원은
감히 업신여기거나 무시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는걸 인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 스스로가 발전없는 사람이 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라.



[TAG] arrow 사회생활, 잘하기,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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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임간의 불화에 대한 처세 2004/12/13 20:24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551
본 내용은 제 개인 메일로 상담의뢰가 들어온 내용을 의뢰인의 허락을 득하여 의뢰인의 이름은 익명처리하고 상담내용은 생략한 채 답변만을 근거로 공개합니다.


세상이란 참으로 복잡 다종의 인간들이 사는 이해하기 무척이나 힘든 곳입니다.
더불어서 그런 다종의 인간들끼리는 상호간에 공통적인 특성을 끌어 앉고
모임이라는 것을 구성합니다.

모임이라는 주체는 또다른 특성을 갖게 됩니다.
개개의 모임들마다 외부로 표출해 내는 나름의 성향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외부의 또다른 공격적 성향을 가진 무언가가 침투하게 될 때에
방어적 수단으로 모임속 구성원들은 뭉치게 되는 것입니다.

다수에 의한 소수의 목소리가 묻혀 버리는 현상도
이와 비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박신양(가명)님이 이런 여러 모임들간에 상호간 친분이 있으면서..
그 집단들끼리의 상호간 험담에 대한 말을 들었을 때 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는데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와 유사한 경우에 처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학창시절 학급내에서나 직장에서도 몰려 다니는 그룹이 나누어 지는 경우에서 처럼..
이런 경우 양쪽 모두에 발을 걸치고 있는 경우는 어찌보면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가 있습니다.

'뭐야 저 사람은 여기와서는 저쪽 말하고 저기가서는 이쪽 말하네..'

한마디로 어느 곳에서도 쌍수를 들어 환영받을만한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큰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부를 수가 있습니다.
양쪽 집단 모두에게 친화적 존재로 인정받을려고 지나치게 신경 쓰다보면 그보다 못한 결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1. 그런 내용들이 오고갈 때는 우선은 경청합니다.
2. 격려하는 식으로 대응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3. 객관적 시각으로 그 문제에 대해서 접근할 수 있도록 토론으로 이끌어 가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4. 문제 해결 측면에서 옹호 보다는 그릇된 판단에 대해서 지적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5. '그건 잘못된 생각 같은데..' 가 아닌 '그보다는 이렇게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가 좋은 방향입니다.
6. 문제 제기와 함께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또다른 해결점을 찾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선은 모든 이들이 성인이거나 근접한 연령대라 판단하여 위와 같은 방법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현자는 쟁의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다만 해결점을 찾아 함께 하도록 길을 찾아 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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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성에게 인기를 : 추가 조언 2004/12/01 10:57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530
본 글은 지난번 박상호(가명)님의 고민상담에 회신에 대한 추가 조언을 담은 상담 내역입니다.


연락은 언제든 주셔도 됩니다.

가능한한 빨리 답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보내주신 내용에 대해서 몇가지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간혹 조언을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솔직하지 못한 표현은 오히려 자신에게도 조언을 받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안됩니다.

그런 경우 '야..너도 그러냐? 나도 그래.. 그거 진짜 신경쓰이지...그래도 너무 신경쓰지는 말자..등등' 나와 네가 다르지 않다는 것..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민이라는 것.. 하지만 특별히 내색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 혼자 이겨내기 힘들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주겠다는 것.. 이런 솔직하면서 동질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조언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심한 면에 대해서도 적어 주셨는데...
자신의 행동에 대한 타인의 반응이 적극적이지 않거나 무반응일 때 오만가지 생각에 빠진다는 것은 결코 소심한게 아닙니다. 지극히 평범한 반응일 뿐이거든요.

저조차도 전화 안되거나 문자 보냈는데 연락 없으면...
이런 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 이사람이 날 멀리 하는건가?'

다만 그게 크게 심화되지 않도록 다른 곳에 신경을 돌리곤 합니다.

어느 하나의 일에 대해 지나치게 골몰하면 그에 대한 악영향은 반드시 생기게 마련입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또 상상과 추론을 할 수 있는 이성적 동물이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을 옭아매고 자기가 만든 독방에 자기를 밀어 넣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타인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아 억제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대범하기 보다는 소심한 편이 많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나만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은 오히려 자신을 더더욱 편협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극한 상황에서 침착해 지는 것은 어찌보면 대부분의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침착한 것이지 '피도 눈물도 없는 녀석' 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점을 잘 살리시면 '아 이사람은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함이 배어 있구나' 라고 생각들게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과 '인기' 있는 사람은 분명 다릅니다.
전자는 '배려', '동정', '동병상련' 과 같은 여러 경우의 수를 둘 수 있지만..
후자는 '존경', '애정', '이심전심' 과 같은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인기라는 것은 자신이 하는 행동에 따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았는데도 인기가 따라 붙는다면 '엄청난 외모'를 가지고 있거나.. '주체할 수 없는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먼저 드린 Tip 대로 실천해 보시고 최대한 자신이 가진 강점을 살려서 그걸 표출해 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취미생활 등을 타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어 나간다거나.. 그들로 하여금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일련의 행위들을 함께 함으로써 자신의 '인기'는 몰라보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그럼 건투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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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성과 친구들에게 인기를... 2004/11/29 11:26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522
본 상담은 제 개인 이메일(jaddan@gmail.com)로 들어온 상담의뢰입니다. 의뢰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이름은 익명 처리하며 상담 의뢰 내용은 생략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메일함을 열어본 순간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부분은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메일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박상호(가명)님이 얼마나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그동안 쌓아두고 살아왔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무언가 확 털어놓고 상담할 대상을 찾지 못했던 부분들이 더더욱 지금의 성격과 자아를 만들어 버리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민을 담아두고 사는 사람은 그만큼 고립되기가 쉽습니다. 게다가 어린시절부터 모범생의 전형으로 살아오신 상황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부모님이 겪고 계신 환경적 상황과 자식에 대한 기대심리로 인하여 세상과의 차단의 역할을 하게 되었고 이러한 일련의 시간들을 통해서 가장 중요하다는 청소년기의 인생 전반의 좌우될만한 성격이 결정되 버린듯 합니다.

현재 누구보다도 자신의 성격을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타인에게 쉽게 접근하기 어렵고 절대 먼저 다가서는걸 두려워 합니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죠. 또한 도덕적 관념이 남다릅니다. 옳고 그른것과 좋고 나쁜것에 대한 차이를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을 가려서 사귄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걸 잊고 계신듯 합니다. 사람은 아무리 친하고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기 마음에 100% 흡족할 수는 없습니다. 무언가 실수를 할 수도 있고 박상호(가명)님을 실망스럽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좋지 못한 사람은 어떠하겠습니까? 당연히 싫겠지요.. 어떻게 맘에 안드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이런 사람 모두를 감싸안을 수 있는 사람만이 남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사는 동물이 아닙니다. 또한 사람은 외로운 동물이기에 주변에 같은 사람이 없으면 버텨내기 어렵습니다. 사람이라는 동물이 특이한 것은 말을 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말을 통해서 누군가를 험담하고 누군가를 칭찬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가려서 사귄다는 것은 그 누군가에게 자신의 험담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난 아무 잘못 한 것도 없는데...' 라고 한다면 아무도 박상호(가명)님에게 좋은 기억을 갖을 수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뛰어난 두뇌와 능력으로 명망을 받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를 싫어하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순백의 사람은 누가 싫어하고 싶어도 그 싫어할 거리를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질투를 할 수도 없고.. 시기를 할 수도 없습니다.

관대함과 순수함이란 어찌보면 일맥상통하는 부분일 수 있습니다.

과거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이라 할지라도 현재 내게 다가오려 하는 사람을 굳이 막으려 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오히려 너그럽고 관대하게 그들을 받아 들인다면 그건 그 순간 박상호(가명)님이 원하시는 '인기'의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인기' 라는 것은 특정한 재능을 가진자에게도 따라 오지만 순수함으로 무장한 사람에게도 따라 붙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가지 Tip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평소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대상이 있으실 겁니다. 이성이라면 더욱 좋고요.. 사람은 누구나 고민거리 한두가지 안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그녀)에게 다가가세요.. 그리고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으세요. 인간은 정에 약한 동물입니다. 타인의 고민을 듣고 가만 있을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 분명 같이 고민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등 여러 노력을 해 줄 것입니다. 그다음 그 친구도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도록 유도하세요. 아마 대부분 자기 고민도 얘기하다보면 술술 풀어 놓게 되어 있답니다. 서로의 대화가 오가는 동안 절대 가식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가능한한 솔직하게 대화 하세요. 그 어떠한 반응에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무슨 행동이든 무슨 말이든 너그럽게 받아 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이제 박상호(가명)님은 10명의 친구를 얻게 된 것입니다.

덧, 이런 부분들이 해결되고 나면 이성에게 인기를 얻는 비결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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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상담] 세상에 사랑이 있나요? 2004/11/11 16:39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491
본 상담글은 저의 개인 E-mail(mskang@netian.com)로 익명을 보장받고 의뢰 받은 상담에 대한 답변 입니다. 부족한 답변인지라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담을 하게 될 것입니다.

상담인께서 의뢰하신 내용은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 주된 내용 이었습니다. 상담인의 글은 인용하지 않겠습니다.

추상적 질문에 추상적으로 답할까 하다가...^^;
진지모드로 급선회 하여 답변 드립니다.

그전에 잠깐 추상적 답변 중 일부분을 적는다면..

'사랑이 있느냐고 묻는다는 것 자체가 사랑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젊디 젊은 사람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면 그건 아직 세상을 몰라서 라고 치부할 수 있겠습니다만..
황선영(가명)님의 경우는 이런 과정들을 이미 경험으로 깨달은 후에 내린 결정이기에 더더욱 치유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많은 로맨틱 코메디 류의 영화에서 차용되는 주제성과 흡사한 타이틀같은 인상을 받게 되는데 대체로 그렇지요 여주인공이 세상과 담을 쌓거나 남성에게 더이상 기대할 것 없는 그래서 스스로 홀로서기에 성공하고 나름대로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 단계에 올라서 결코 사랑에 빠질 것 같지 않던 그녀가 결국은 그에 딱 맞는 남성에게 사랑에 빠진다는 줄거리.

물론 영화라는 가상의 설정으로 인하여 해피엔딩을 유도하기 위한 각본일 뿐이다. 라고 치부해 버릴 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 내용에 감동하고 눈물 짜는 대상은 바로 사람입니다.
이유는 같은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것이고 유사한 상황을 경험해 봤거나 자기 자신을 주인공의 상황에 맞추어 동일한 시선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가상의 상황과 달리 현실에서는 딱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에 자신이 하는 행동과 달리 세상에 반응이 사뭇 다르다는 것에 대해서 그 가상의 틀은 여지없이 깨지게 되버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다르기에 영화속 엔딩과 현실속 엔딩은 이토록 심한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

영화속 주인공들은 감독이 설정하는 것에 따라 각각의 주인공들이 감독을 통하여 이미 서로의 생각이 공유된 채로 진행되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대한 행동 반응에 따라 주인공들은 어떤 결말이 될 것인지에 대한 예정된 행동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도록 이끌려 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현실에서는 어떻습니까? 남녀가 연애를 하게 되고 사랑이라 굳게 믿으며 만남을 지속하게 될 때에 과연 얼마만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될까요?

사랑만큼이나 감정 변화의 기폭이 심한 것은 없습니다.

사랑을 막 시작할 무렵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상대를 모두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항상 앞서 예측한 행동으로 상대를 기쁘게 하거나 행복하게 해주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이러한 행동반응은 얼마 지나지 않아 무뎌지게 되고 주는 사랑보다 받는 사랑을 더 많이 원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 남녀의 차이가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사랑의 고민에 빠졌을 때는 바로 이 남녀의 차이에서 오는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체로 많습니다. 많은 다양한 서적이나 과거 역사속에서도 보여주고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오는 많은 사랑의 명언들에서도 공통적으로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는 아무리 많은 사랑을 했어도 현재 사랑하고 있는 사람만이 사랑이고 과거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남자는 매 사랑마다 최선을 다하고 그 모두가 사랑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내릴 수 있는 작은 결론은 '지금 사랑하고 계십니까?' 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있는지를 묻기보다 그런 유사한 만남을 가져보십시오. 그런 만남속에서 야릇한 느낌을 받는다면 그때서야 비로소 '그래 지금 하는게 진짜 사랑인거야' 라고 말을 할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사랑 또한 어떠한 이율배반에 따라서 헤어짐의 결말을 맞게 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었어', '날 속인거야!' 라고 말하게 되겠지만요.. 이건 결말이 아닌 또 다른 선택을 위한 보루인 것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되묻고 싶습니다.

세상에 사랑이 있는걸 알기 때문에 그 사랑을 하는걸 겁내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상처 입을 것이 두려워서 그들에게 매몰차게 대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은 겁쟁이 입니다. 두려워서 진짜 사랑을 못해본 가짜배기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이후로도 상담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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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고슴도치 딜레마 극복하기 : 피오넬님 2004/11/03 12:28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478
하루에 한건씩 고민거리 상담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고민상담을 의뢰하는 분이 없기 때문에... 흐~

피오넬님의 고슴도치 딜레마 읽으러 가기

고슴도치 딜레마란..

영어로는 HEDGEHOG DILEMMA 입니다.
고슴도치 컴플렉스라고도 쓰이지만 딜레마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쓰곤 하죠.

고슴도치가 다른 고슴도치에게 온기를 전해 주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게 되면 서로가 가진 가시로 인하여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주게 됩니다.

사람에게도 일어나는 이와 유사한 증상을 일컬어 말하는 것으로 마음의 어딘가에 상처받기가 두려워서 겁쟁이처럼 행동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과거의 상처로 인하여 생겨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선천적인 경우도 간혹 있긴 하지만 여러 경험들을 통해서 점차 자신을 틀어 잠그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오넬님의 경우는 굳게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 배신감으로 인하여 그 쓰라린 기억을 다시 되풀이 하게 될 것을 우려하는 마음으로 생겨난 현상입니다.

어려서는 절친한 친구가.. 커서는 사랑하던 사람에게..

물론 이런 증상은 남에게 줄 상처보다 자기가 받을 상처를 더 우려하기 때문에 스스로 벽을 치게 되지만 문제는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면 더욱 큰 병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유대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은 내가 받는 상처보다 남에게 줄 수 있을 상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데에서 나름대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게 심해지면 대인기피증으로 발전하고 세상에 나서는 것조차도 꺼려 하게 됩니다.

우선은 마음가짐의 자세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를 깨끗이 잊으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만 스스로를 고슴도치 딜레마로 칭할 정도라면 적어도 아직은 남에게 다가서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다고 봐도 되겠지요?

그렇다면 스스로의 벽을 깨셔야 합니다. 자신에게 덮혀 있는 그 단단한 껍질을 깨셔야 합니다.

과거를 핑계삼아 늘어 놓는 변명은 자기 합리화에 지나지 않습니다.

세상 모든 것들과의 도피생활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면 단지 그게 편하다는 이유만으로는 영원히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아직은 '난 안돼' 라고 포기할만큼 좌절 상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나름대로 극복하고자 노력한 흔적은 있으니까요..

피오넬님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해 드린다면 사람을 대할 때 이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함이 아닌 내가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만나셔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다양한 인생 경험을 통해서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 스스로를 그런 사람이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물론 실제로도 그런 사람으로서 충분한 재능과 마음 씀씀이를 가지셨다고 봅니다.

피오넬님은 자기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혼자만 알고 지내는 욕심쟁이가 아닙니다.

욕심쟁이는 자기가 가진 선물을 절대 나눠주지 않습니다.

나눠주는 기쁨으로 앞으로의 인생을 사신다면 고슴도치 딜레마가 아니라 고래 딜레마라 해도 극복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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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아파하십니까? : 이승철 - 무정(無情) 2004/11/02 14:27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477
사랑만큼 논하기 힘든 주제도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경험을 하였다 해도 아픔을 겪고 있는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그 사람을 100% 이해할 수 있다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사랑에는 정답이란 없습니다. 당신이 겪고 있거나 겪게 될 수많은 사랑의 고통에 대한 '이건 이겁니다' 라는 정답은 그 누구도 제시해 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사랑을 겪은 이들과 겪지 못한 이들은 상호간에 적지 않은 논쟁에 빠질 수 있고, 또한 서로를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참으로 포괄적인 무형의 존재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사랑이라는 존재가 끼어있지 않다면 인간은 무감각한 시대를 살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타인을 대할 때 누군가를 존중하는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대화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자연을 대할 때 보호하는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맑은 공기의 숲과 푸른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의 존재를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아파하고 있는 사랑은 당신을 한층 성숙하게 만들 선물입니다.
당신이 고뇌하는 사랑은 당신의 존재가 가치있음을 알려 줄 것입니다.

선물을 달게 받는 가치있는 존재인 당신!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참많이 힘들어요 잠든 그댈 떠나가기가
단 하루도 참아내지 못한 채
이렇게 난 슬피 울고 있죠

세월은 흘러 사랑도 가고
아팠던 기억도 멀어지는데
사랑은 왜 하늘아래
내 삶의 끝에서 헤매이는지
기억해줘 너의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다는걸

또 나는 왜 그리워해
그렇게 힘들게 아파했는데
사랑인 줄 알고 있었어
끝끝내 널 버릴 수 없었다는 걸

참 많이 힘들어요 다시 그댈 사랑하기가
아직 내겐 이별의 시간들이
힘에겨워 아파하나봐요

* 간주중 *

그대 그리운 그 앞에서는 이유없는 눈물 남겨지는데
사랑은 왜 하늘 아래
내 삶의 끝에서 헤매이는지
기억해줘 너의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다는걸

또 나는 왜 그리워해
그렇게 힘들게 아파했는데
사랑인 줄 알고 있었어
끝끝내 널 버릴 수 없었다는 걸

참 많이 힘들어요 다시 그댈 사랑하기가
아직 내겐 이별의 시간들이
힘에겨워 아파하나봐요
힘에겨워 아파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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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Dr.Ocean님께 드리는 글 : 블록 폐쇄 사건 2004/11/02 11:58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476
댓글을 달까 하다가 글이 길어진 듯 싶어 트랙백으로 쏩니다.

오션님께..

어제 이것저것 드리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전체적인 의견들이 단순히 폐쇄하지 마세요..라고 귀결되는 바람에 전하지 못했습니다.

본 사건의 발단에서부터 결말에 이르기까지 오션님은 상당히 초스피드적으로 모든일을 대응하셨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다수의 인맥을 형성하듯..
오션님 자신의 처세에 있어서도 조금은 다스릴줄 아는 여유를 갖게 되길 바랍니다.

삶의 여유란 주변 환경에 따라서 이루어 지는건 아닙니다.
스스로에 마인드 컨트롤이죠..^^;

물론 여자친구분을 그만큼 사랑하는 마음이 욱하는 성질로 표출되신건 알겠지만.. 스스로를 자제하고 조금만 생각해 봤다면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게다가 오션님이 방문하는 수많은 블로거들의 특성을 모두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최소한 그런 댓글이 올라왔다는 내용을 여자친구분에게 전해 들었다면.. 과연 그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였다면.. 적어도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떤 사람인지는 다시한번 재고해 보았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그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고 그사람의 체취를 느껴 보아야 했을 것입니다.

블로그는 블로거의 모든것을 나타낼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이 쓴 글만큼은 그사람의 향수와 인격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금번 기회를 통해서 오션님이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훗날 오늘을 떠올렸을 때 이렇게 어리석은 적도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면..

오션님은 충분히 성장하신 것입니다.

끝으로 다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신 : ㅎㅎ 다음 염장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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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함장님의 가난이 내게 준 습관들에 대한 상담 입니다. 2004/11/01 20:09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472
이 글은 함장님의 이 글에 대한 http://harmjang.okjys.net/tt/index.php?pl=185 답변 입니다.


트랙백을 걸기가 난처할만큼 제가 쓴 글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함장님이 아직은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가슴에 새겨두고 있는 한은 그다지 비극적이지 만은 않다는 것입니다.

제 얘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저는 어려서 부모없이 조부모님 곁에서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불우한 형편덕에 불우이웃 돕기를 하면 제가 항상 1번으로 지목될 만큼 가정형편이 좋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남에게 슬픔을 보이거나 내 자신의 부끄러움을 드러내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오히려 더더욱 명랑한 척 했었고.. 불우이웃 돕는 물품을 지급받을 때면 외려 당당하게 받아 냈습니다.

그런 저를 급우들이 따돌리거나 업신여겼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의 속내를 알 수 없었던 어린시절이었으니까요..

함장님의 글을 빌어서.. 저는 그 흔한 짜장면 한그릇도 이웃집 아줌마들의 겟날에만 먹어볼 수 있었더랬습니다. 돈가스요? 돼지갈비요? 그런게 있었는 줄도 몰랐습니다. 돈가스라는건 대학에 들어와서야 알게된 단어니까요..^^;

솔직히 공부를 뛰어나게 잘해서 남들처럼 장학금 받고 다닐 형편도 안되었습니다. 그나마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의 조언으로 국립학교에 아주 싼 교납금으로 (장학금 바라보고 들어왔는데.. 3등으로 밀리는 바람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렵싸리 대학을 졸업하면서 IMF를 만났습니다. 1년동안 이력서를 수백군데 집어 넣었지만 결과는 보기좋게 낙방했고... 그중에 한곳이 월급여 60만원에 취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업체도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사리 운영되다보니 첫달치 월급부터 나오지 않더니 두달동안 45만원을 받아내는게 그나마 할 수 있는 최선이었습니다. 두달만에 회사는 여기저기 빚쟁이들의 성화와 법원의 독촉으로 문을 닫게 되었고.. 저는 실업자의 길로 다시 들어서게 되었죠.. 정말이지 그 두달동안 피눈물 나게 일했습니다. 7시 출근에 11시 퇴근.. 밤샘은 밥먹듯이.. 토요일은 10시 퇴근.. 일요일은 격주근무 였습니다.

하지만 그때를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런 날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까요..

실업자의 길을 걸으면서 돌파구를 찾아보자는 생각에 친구와 동업하여 홈페이지 제작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3평 반 남짓한 사무실이었지만.. 내 회사를 가졌다는 설레임과 기쁨은 그 어느 행복함 보다도 높은 것이었습니다. 근 6개월 간은 사무실에서 살면서 찬물에 봉지라면을 먹었습니다. (봉지라면도 찬물 넣어두고 오래 두면 뿔어서 먹을만 해집니다.)

게다가 어렵게 모은 돈으로 경제신문에 다른 10개 소호업체들과 조인트 광고를 내었습니다. 당시에 제게는 아주 큰돈인 80여만원을.. 그런데 운도 참 없죠.. 광고가 나간 바로 다음날 회사가 싸그리 털려 버렸습니다. 전화기 한대만 달랑 놓인 사무실에 출근해서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아서는 망연자실 천장만 바라보던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런데 인생은 참 재미있기도 하죠...

건물주에게 사정사정을 해서 보증금 200만원을 돌려받고는 그 돈으로 컴퓨터 2대를 다시 장만했습니다. 이대로 주저 않기에는 너무 분했습니다.

그이후로는 이상하리만치 사업이 잘되었습니다. 당시에 포기하고 다시 취업전선으로 뛰어 들었다면 지금의 모습은 아마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후에 사업도 번창하고 그때까지 절 기다려 준 아내와 결혼도 하게 되고.. 여기저기서 스카웃 제의도 들어오던 참으로 제 인생의 황금기가 도래했던 것입니다.

그때 욕심을 조금만 자제했다면 더욱 성장했을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제 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 이 모든게 앞으로 있을 제 인생의 새로운 교훈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토끼같은 자식과 사랑스런 아내와 두다리 쭉 펴고 잘 수 있는 내집이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고되고 힘들다 할지라도 언젠간 빛을 볼날이 꼭 올거라 믿습니다. 아니 믿어야 합니다.

다만 그 시점을 조금더 앞당길 수 있도록 현재 모습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지요...

함장님 마흔을 보지 마십시오.. 서른이면 족합니다. 서른에서 승부를 내세요...^^;

가끔은 무모한 도전이라도 해보지 않는 것보다 해보고 그 쓰라림을 느껴 보는게 좋을 때도 있는 것입니다.

상당히 길게 쓴거 같네요..^^;

행여 누가 되었을 지도 모를 글이지만.. 제 나름에는 조금이라도 함장님 인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음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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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십니까? 2004/11/01 14:25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471
새로운 카테고리 추가!

제 고민도 해결 못하는 제가 누구를 고민 상담 해준다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나름대로는 뜻이 있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고민에서부터 아주 사소한 고민까지..
본 글에 트랙백으로 쏴주시면..

정성을 다해서 해결해 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은 다른 블로거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알려 드려서 자기의 고민을 많은 분들로 하여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고민되십니까? 함께 풀어보죠

익명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jaddan@gmail.com 으로 메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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