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8 | want to resume - Blogger of our inside is actualized. Our voice ourselves... Now, the real comes. Home Tag Local
[1] ... [7][8][9][10][11][12][13][14][15] ... [19]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밝은/내일 : 해당되는 글 185건
2004/11/19 허리가........ (5)
2004/11/16 이제야 Gmail 쓸 맛 나겠네.. (6)
2004/11/16 대입 시험에서 자주 나오던 문제는? (9)
2004/11/12 이미지 출력을 빨리 하는 방법 (9)
2004/11/10 벅스는 내게 필요 없다! (7)
2004/11/10 리퍼러 순위 : 20위까지 (26)
2004/11/06 주말 아침을 신나게 : 추천곡 2곡 (4)
2004/11/05 나는 어떤 블로거 일까? (10)
2004/11/04 3초만에 웃겨 드리겠습니다!! (36)
2004/11/02 공짜 티셔츠 받기 : xbox 설문만 작성! (15)
허리가........ 2004/11/19 12:53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03
아프다....

그래서 그런지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기 까지 한다.

마음이 아프다...

뭔가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스킨이나 새로 만들까 보다..


Trackback0 | Comments5
이제야 Gmail 쓸 맛 나겠네.. 2004/11/16 10:24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99
관련글 : 마르스님의 블로그 GMail POP3 곧 지원 예정...

그동안 Gmail 받아만 두고 별로 쓸 일이 없던 내게..
Gmail pop3 지원 너무나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설정 방법은 http://g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12103 (Gmail 계정 로그인 후 페이지 확인 가능)

워낙에 웹메일 서비스 접속하는걸 귀찮아 하는 내게 Gmail은 그동안 애물단지에 불과했던 것이다.

뭐 그동안 다양한 사용자들에 의해서 다양한 플러그 인이나 응용 프로그램들로 여러 응용 방법들이 나오긴 했지만.. 나로서는 Gmail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것은 크게 내키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금번에 놀랍게도 pop3와 smtp 까지 지원을 하다니.. 물론 ssl 보안을 통해서긴 하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이제야 Gmail 쓸 맛이 난다.

음 이제보니 내게도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있는 초대권이 6장이 있는거 같네;; 필요한 분? jaddan@gmail.com으로 요청!

** 모두 다 드렸습니다;;

Trackback1 | Comments6
대입 시험에서 자주 나오던 문제는? 2004/11/16 08:32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96
대학 입학 시험에는 항상 자주 나오거나 반드시 나오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의 경우 정답이 0 또는 1이 나오는 문제들 하며..
언제나 빠질 수 없는 문제인 근의 공식 등..

영어에서도 It is .. for + O + to ⓥ : for O 이하가 to ⓥ하는 것은 ...이다. 식의 전치사나 정관사를 채워 넣는 문제들..

요새는 언어영역으로 분류되는 국어 같은 경우도 특정 시에서 가로 안을 채워 넣는 문제들이 자주 나오곤 했습니다.

그외에 다른 과목들도 비슷하지요... 지리에서는 단층을 물어오는 문제들.. 물리에서는 플레밍의 왼손, 오른손 법칙들..

이와 같이 무수히 많은 반복되는 문제들이 있지만.. 실제 시험을 보게되면 대부분 기초 지식을 습득해야지만 풀 수 있는 응용 문제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무리 기출문제들을 열심히 풀어본다 해도 기본적인 공부를 게을리 했다면 찍기도 힘들다는 말입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남은 하루를 앞두고 마음의 준비는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보통 하루 전날에는 담담하거나 엄청 긴장하거나 둘중의 하나인 경우가 많은데...

대체로 담담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시험 성적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아.. 물론 이글을 보는 이들은 대부분 수험생들은 아니겠지만요..;;

혹시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자주 나오던 문제가 있습니까?

Trackback0 | Comments9
이미지 출력을 빨리 하는 방법 2004/11/12 11:09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92
오늘 급하게 클라이언트에 제출할 시안을 출력하는 과정에서
늘 하던 대로 포토샵이나 이미지 뷰어를 통해서 출력하는 방식을 택했다.

보통 이런 경우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린터로 전송되는 전송량이 수십메가에서 많게는 백메가를 넘나들 정도로 용량이 커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세월아 네월아.. 기다리면서 나올때를 기다리기 보통인데..
그러다가 잘못 출력되는 경우에는 이보다 더 황당할 수가 없다.

오늘이 바로 그런 경우였다.

장장 20여분을 기다려 출력된 결과물이 짤려서 출력되는 것이 아닌가..!

시간은 촉박하고 결국 하는 수 없는 선택으로 파워포인트를 실행..

이미지를 캡춰하여 파워포인트로 복사하고 적당히 크기를 맞춘 후 프린트!

오옷! 프린트 전송 상태를 체크해 보니... 좀전까지 40메가로 전송되던 전송량이 무려 1.4메가로 줄어서 전송되는 것이 아닌가...

출력은 전송과 동시에 바로 인쇄돼서 나오고...

출력 결과물은 예상보다 훨씬 더 뛰어난 화질로 출력되는 것이었다.

이런 Tip 을 알고 계신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테고 인쇄 시간에 쓸모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어.. 올려본다.

아마 웹디자이너를 직업으로 두신 분들이 시안 또는 포트폴리오를 출력하는 경우에 상당히 좋은 Tip이 아닐까 한다.

아..물론 엄청 좋은 컴터와 엄청 좋은 프린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제외다..

Trackback0 | Comments9
벅스는 내게 필요 없다! 2004/11/10 18:56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89
업무시간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일을 할 때는 곧잘 음악을 틀어 두곤 합니다.

그럴때면 보통 일반인들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mp3 들을 듣거나 인터넷 음악 서비스 사이트인 벅스나 맥스mp3 등등의 사이트들을 찾거나 하는 반면..

저는 주로 블로그 사이트들을 방문합니다.

요새 블로거들은 대부분 자신의 글에 배경음악을 사용한다거나 아쿠아 앰프 류의 미디어 툴을 포함하는 것을 즐겨하기 때문에.. 다양한 음악들을 즐기기에는 딱입니다.

간혹 원하지 않는 음악이 나올 때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저의 선택은 제 감수성과 딱 맞어 떨어지는 음악들이 나오기에 매우 즐겁습니다.

혹자들은 블로그가 지나치게 많은 정보들을 사용자에게 전달해 주게 됨으로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거나 블로그 본질을 흐리는 것이 아니냐는 식의 딴지를 걸기도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그건 자신의 블로그를 찾아 주는 작은 서비스의 하나라고 여기니까요..

원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과다한 메모리 점유율을 증가시키기에 제 글에는 '음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블록에는 음악이 나오는 미디어 툴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라고 제목에 걸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글과 사진에서 주는 느낌 이상 음악이 주는 느낌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포스팅 당사자가 자신의 글과 매치되는 음악을 삽입하는 것은 그러한 음악까지도 그 글을 읽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느낌을 피력하고 싶은 작은 정성이라고 생각한다면 크게 문제되진 않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벅스 얘기하다가 이상한 곳으로 흘렀는데...

아무튼 오늘은 온니쁠님 / 하늘이님 / 함장님 이 세분에 블록에서 오후 업무시간동안에 음악을 때웠습니다.

Trackback0 | Comments7
리퍼러 순위 : 20위까지 2004/11/10 11:13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87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몸도 아프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혀서 함 해보게 됨!



단연 부동의 1위와 2위는 태터센터와 블코...
3위는 가끔씩 올리는 영화 관련 리뷰 때문에...쩝;;

4위는 언젠가부터 다음 로봇이 블로그를 검색하기 시작하더니..
5위와 6위는 이해안감;; 내 블록 최초 도메인부터 들어와 본다는 건데.. 거기에는 아무것도 볼게 없는데 쩝;;

7위는 항상 열심히 블로그 활동하시는 오션님..
8위는 최근엔 예전만 못해진 구글(예전엔 4위까지 했었는디..)

9위는 zork2k 님 : 일전에 괜찮은 블로그 스킨 소개하시면서 절 소개하면서 그 효과와 파장으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임..ㅎㅎ

10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블로거 함장님... : 정말이지 그의 글은 단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

11위는 테터 제작자이자 테터센터 운영자인 JH님 : 여기다 트랙백 쏘면 일케 된다...

12위는 메타 사이트 중에서는 신생인지라 아직 그다지 많은 방문자수가 없는 올블록 : 하늘이님이 운영중인데.. 날 안좋아 하나보다.. ^^;

13위는 다음에 다른 검색루트

14위는 올블록을 www 빼고 들어간 경우

15위는 미국 야후.. : 여기서 뭘 검색하고 오는걸까?

16위는 블로그 라인이라는 곳인데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음

17위는 영서엄마라는 분의 블로그 : 나의 스킨을 사용중이며 내 블록을 구독중이신 분

18위는 하늘마음님 블로그 : nfeel 개인 방송 시절부터 같이 했던 부운영자이자 현재 서울대 재학중인 공대생..ㅎㅎ

18위 네이버;; 언제부터 검색된건지 모르겠음

19위 푸무클님의 블로그 : 난 10 위 인데 19위라니... ㅋㅋㅋ

20위 피아오님 블로그 : 얼마전까지 내 스킨 사용하던 분..;;

20위 poisoner님 블로그 : 최근 제 스킨으로 바꾸면서 자주 오시는 분

20위 사탕발가락님 블로그 : 그의 글은 향기가 있어서 좋은 블로그

그 외에 순위 밖에 계신 많은 좋은 블로거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Trackback1 | Comments26
주말 아침을 신나게 : 추천곡 2곡 2004/11/06 10:53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82
첫번째 곡은 시스터액트2에서 우피 골드버그와 출연배우들이 함께 부르며 영화의 엔딩을 장식하던 리메이크곡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입니다.

이영화속에서 지금은 유명 뮤지션이 된 '로린 힐'을 볼 수 있는 것도 재미있는 볼거리 였던;;



두번째 곡은 스모키의 보컬이었던 크리스 노먼과 이 곡으로 잘 알려진 수지 콰트로(Suzi Quatro)라는 여성 록커가 함께 불렀던 'Stumblin'In' 이라는 곡 입니다.




* 자료 인용 : 1978년에 스모키의 보컬 크리스 노만(Chris Norman)이 수지 콰트로(Suzi Quatro)와 함께 듀엣으로 부른 "Stumblin' In"은 전 미국 차트 4위에 랭크되는 대히트를 한 노래로 수지와 크리스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 놓았고, 이로 인한 연쇄작용으로 그룹 Smokie까지 유명해졌다.

Trackback0 | Comments4
나는 어떤 블로거 일까? 2004/11/05 11:50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81
사탕발가락님 블록에서 올라온 글 보고 바로 포스팅!!
이거 엄청난 트랙백 놀이가 될 듯 싶다.

실 원문의 출처는 곰님의 "나는 어떤 블로그일까"

여러분들도 하고 싶으면 해보자! 클릭

당신은 존경받는 블로거입니다!

당신의 블로그는 지혜롭고 통찰력 있는 양질의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을 능가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푸하하하하.. 어째든 기분은 좋다.
별로 맞는말 같지는 않지만..

솔직히 설문 답안 종류가 딱 내가 고를만한게 없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이런 얼토당토한 답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내가 선택한 답안을 공개한다.

1. 1번 (나머지는 정말 아닌데.. 그렇다고 1번이라고 하기에는 좀;;)
2. 3번
3. 3번
4. 6번 (이것도 아닌거 같은데 선택할게 없다..후미)
5. 1번
6. 6번 (이런 사람 아직 못봤다;;;)
7. 3번


그나저나 아무도 자신의 사과나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일까?

무작위로 찍는다!!

그린애플님 / 사탕발가락님 / 피오넬님 / 함장님 / 그외 공개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자세한 내용은 우측 [당신의 사과나무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를 클릭!!

Trackback9 | Comments10
3초만에 웃겨 드리겠습니다!! 2004/11/04 12:11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80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Barunson Flash 어쩌구 뜨면 '예'를 누르세요..

* 당신을 3초만에 웃게할 링크

재밌으셨습니까?

맛난 점심 드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Trackback0 | Comments36
공짜 티셔츠 받기 : xbox 설문만 작성! 2004/11/02 10:50
[밝은/내일] http://nfeel.co.kr/tt/475
저도 방금 1분만에 티셔츠 생겼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시면
공짜로 티셔츠를 준답니다. 우하하하하~

Xbox 설문 작성하고 공짜 티셔츠 받으로 가자!

특히 함장님께 원츄!!!

Trackback2 | Comments15
IPleft(c) 2003-2006 7828. '정보공유라이선스:영리·개작 불허'에 따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pace
A : P
arrowSearch

검색
arrowAdSense

arrowCategory

전체 (481)
흐린 (177)
밝은 (185)
김C의 남자이야기 (109)
고민되십니까? (10)
arrowRecent Article

생존신고.. (2)
사회 생활 잘하기 1 (8)
[save] 일상성의 미학 - 日常..
글의 뽄새는 그의 성격이다.
단점 (3)
여자이야기: 정우성이라는 이..
부끄러운가?
arrowCounter

* Today - 29
* Yesterday - 42
* Total - 1291403

arrowSkin by 7828 (live.com Customize)

arrowPowered by TT
arrowXML Rss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