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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내일 : 해당되는 글 185건
2004/05/07 7828 스킨 버전업 배포 (3)
2004/05/07 1218억원짜리 그림
2004/05/06 7828 태터툴즈 스킨 배포 (7)
2004/05/06 태터툴즈의 버전업.. 블로그 어디까지 진화해야 하는가? (8)
2004/05/05 무료 음악의 선두 주자 '벅스' 과연 살아날까? (1)
7828 스킨 버전업 배포 2004/05/07 14:36
[밝은/내일] http://nfeel.co.kr/tt/13
7828 스킨이 자칭 버전 1.1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최신버전 다운로드는 블로그 메인 우측 상단 Latest 7828 skin download를 클릭하세요.

기존 1.0에서 좌우측 타이틀 바의 수정이 원활하지 않았던 부분과 전체 테이블 사이즈 크기의 조절시 이미지가 깨지던 현상을 바로 잡았습니다.

* 업그레이드 항목

1. 전체 블로그 테이블 사이즈 픽셀 기준 920 이상 ~ 100% 까지 자유로운 확장성
2. 좌우측 바의 텍스트를 수정할 수 있도록 통 이미지로 분리
3. 상단 로고와 메뉴의 분리로 테이블 사이즈에 맞게끔 자동 조절
4. 상단 메뉴의 psd 파일 제공 (추가/삭제 가능)
5. top 으로 이동하는 화살표의 테이블 사이즈에 맞게끔 두가지 코딩물 제공(주석처리한 내용을 참조)

html 코딩 자체의 구조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었으며 좀더 관리가 편리하도록 하였습니다.

skin.html 파일내의 주석처리 한 부분들을 참고하시면 수정이 어렵지 않으리라 봅니다. 또한 압축파일내에 상단 메뉴 파일의 psd 파일을 첨부하였으니 직접 메뉴를 더 추가하실 분은 관련 폰트를 다운 받으시어 수정하시면 될 것입니다.

폰트는 무료인지 유료인지 확실치 않아 첨부할 수 없었습니다.

질문사항은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해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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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억원짜리 그림 2004/05/07 11:59
[밝은/내일] http://nfeel.co.kr/tt/12
파블로 피카소가 1905년에 그린 그림이 소더비 경매에서 1218억원(수수료포함)에 낙찰되었다.

파이프를 든 소년

기존 반고호의 경매가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가액이다.

그림보는 예술적 눈이 높지 않아서 그런지 이게 왜 이만한 가격에 팔려야 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내가 아는 피카소는 예술적 정열은 뛰어났지만 개인 사생활은 문란했으며 자식교육도 빵점짜리인 사람이었다. 예술이란 그런 것인가? 개인의 도덕적 관념이나 파렴치한 행각을 했어도(피카소가 그랬다는건 아니다) 시대를 잘 만나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으면 예술 이외에 것들은 모두 치부시켜 버리는가 보다.

어찌 나같은 하찮고 평범한 인간이 위대한 피카소를 논하겠는가? 죽을때까지도 실험정신으로 일관했던 창조성의 화신 피카소! 그에 지치지 않는 여인탐구정신을 바탕으로한 화끈한 러브스토리들까지...

예술가의 삶은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인가 보다.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들의 내면 세계를 캐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켜 최근까지도 출간물들이 쏟아져 나오는걸 보면...

최소한 예술가들은 어느 하나의 열정을 바쳐서 일한 흔적이라도 있다는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최소한의 목표를 다시한번 새겨보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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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8 태터툴즈 스킨 배포 2004/05/06 23:35
[밝은/내일] http://nfeel.co.kr/tt/10
7828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스킨을 배포합니다.

뭐 배포할만큼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저처럼 깔끔한 스타일을
지향하시는 분들은 맘에 들지 싶습니다. 최소한의 이미지로 제작하였고 대부분 스타일 시트의 적당한 조화가 필수 입니다.

기본 html과 프로그램 로직을 아신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최대한 블로그의 장점을 살리고자 복잡한 디자인은 피했으며 주메뉴 타이틀은 텍스트로 사용하여 수시로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경하도록 하였습니다.

그외에 좌우측 바는 포토샵을 조금만 다룰줄 아시면 이미지 내에 텍스트랑 바탕색상도 변경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스킨의 장점을 살릴려면 변경한 이미지바에 맞추어 스타일 시트에서 링크 색상과 텍스트 색상을 맞추는 것입니다.

상단 로고와 메뉴는 이미지 맵으로 처리하였으니 메뉴를 더 추가하여 이미지 맵으로 처리하면 무난하게 메뉴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후 상단에 깔끔버전을 유지할 수 있는 bgm 기능을 삽입하려고 합니다.

제로보드를 이용한 방명록도 7828 스킨에 맞추어 하나의 패키지인 것처럼 디자인을 통일시킬려고 하는데 시간이 될런지...

첨부된 압축파일을 푸셔서 skin 디렉토리 내에 추가하셔서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스킨 제작자 명시만 지우지 마시고 모두 수정 가능합니다. 또한 저의 블로그를 링크해 주시면 무지 이뻐해 드릴겁니다.

스킨 사용의 궁금증은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하시면 친절히 답변 드립니다. (^^) (__) 꾸ㅡ벅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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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의 버전업.. 블로그 어디까지 진화해야 하는가? 2004/05/06 00:55
[밝은/내일] http://nfeel.co.kr/tt/8
태터툴즈가 0.92로 버전업 되려고 한다.

5월 10일경으로 연기되었다고 하는데...

일단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자 하는 바는 블로그의 기능이 과연 얼만큼 더 진화해야 하는 것일까?다. 속도 개선 차원이라면 무조건 OK 다. 그러나 복잡한 기능들이 매 버전업 때마다 추가되는건 반대하고
싶다.

물론 원하지 않으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런데 그게 어디 쉬울까... 너나 할 것 없이 버전업에 맞춰서 업데이트 하다보면 낮은 버전으로 버팅기다 괜시리 끼지 못할때를 못끼는 것 같은 기분에 결국 동반 승차하게 되버리기 때문이다.

내가 반대하는 이유는 블로그의 의미가 퇴색되 버리고 무슨 D 기업의 카페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전락해 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기 때문이다. 1인 미디어라는 그 자체는 현재의 기능만으로도 추구하고자 하는 표현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나타내기에 충분하다는 판단에서다.

오히려 지금보다 더 많은 블로거들을 만들어 내는데에 따른 블로그의 활용이나 커뮤니티의 장으로서 태터툴즈가 그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

애초에 제작 목표에 있었던 다양한 블로그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려고 했던 초심을 잊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아래 내용은 태터툴즈의 키워드 내용중 발췌한 것이다.

+ 발췌내용보기


지극히 개인적 사설에 지나지 않을 수 있지만 나름대로는 공감하는 사용자들도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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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음악의 선두 주자 '벅스' 과연 살아날까? 2004/05/05 23:37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
기존 무료화에서 유료로 전환했던 음악 사이트들 대부분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서 한국음원제작자협회(음제협)와 저작권 침해 분쟁을 지속중인 벅스가 올 상반기 내로 좋은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반면 음제협에서는 벅스와 어떠한 협상도 벌이고 있지 않다며 협상타결 임박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어느쪽 말이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벅스가 갖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는 단순히 유.무료를 떠나서 현 시대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에게 무료를 추구하는 한가지 수단을 막느냐 마느냐의 차이인 것 처럼 느껴진다.

그렇다. 벅스가 패소하더라도 MP3 및 기타 여러 음악 파일들은 어떻게든 어떤방식에 의해서든 지속적으로 소통될 것이기 때문이다. 혹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좋은 음악을 만들면 구입하고 그렇지 않으면 공짜로 듣고 말겠다는 말은 얼핏 들으면 맞는 말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공짜로 들을 수 있다는 유혹을 뿌리치기란 그다지 쉽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마도 법정 공방을 서고 있는 양측 모두 지식인들이기에 이러한 현 세태를 전혀 모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어느 한쪽만을 비난하기도 뭐하거니와 두둔하기에도 뭔가 미약한 점이 많은거 같다.

벅스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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