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8 | want to resume - Blogger of our inside is actualized. Our voice ourselves... Now, the real comes. Home Tag Local
[1] ... [4][5][6][7][8][9][10][11][12] ... [19]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밝은/내일 : 해당되는 글 185건
2004/12/22 함장님을 위한 2개월 알바직을 주세요 (12)
2004/12/22 좋은 사람 델버님.. (10)
2004/12/21 열린우리당 올블과 블코 접수! (20)
2004/12/21 한나라 당명 투표 : 기타의 압권 (13)
2004/12/21 타임지 선정 올해의 블로그는.. (4)
2004/12/21 2004 베스트 웹사이트 by eBI
2004/12/18 웹메일의 보이지 않는 허상 (15)
2004/12/17 우문에 현답 (17)
2004/12/16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하세요~ (24)
2004/12/16 노트북 : 사랑의 깊이를 따져? (8)
함장님을 위한 2개월 알바직을 주세요 2004/12/22 16:37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69
오늘은 제가 아끼는 블로거들에 대한 얘기가 두번이나 나오게 되는군요..

함장이라는 분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거 칭찬릴레이로 가장먼저 제가 선정했던 분입니다. 이분에 관한 간단한 포스팅 글은 http://nfeel.co.kr/tt/index.php?pl=89 여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http://harmjang.okjys.net/tt/index.php?pl=216 이 글 때문입니다.

제가 아는 함장님은 남에게 쉬이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만큼 자립심도 강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가꾸어 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위 함장님이 적은 글에서처럼 갑작스럽게 일하던 회사가 경기악화로 접게되었고 급하게 2개월짜리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늦깍이 대학생 학비라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알리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찾아보면 관련직들을 구하는 곳이 전혀 없지는 않을 것이라 사려됩니다.

구인정보가 있다면 이글 댓글이나 함장님 글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장님의 간단한 이력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실제 이력서는 따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2개월 알바 구합니다~ 나이 이제 스물여섯~ 미남......은 아니고 --)a MS 오피스 잘 다룹니다~ html 코딩 좀 합니다~ 막일도 잘합니다~ 힘도 좋아요~

주위 알바자리 있으신 분들 이력서 넣을 만한 곳 추천 바랍니다 (__)

사실 부탁하기도 넘 죄송하죠 세상에 2개월 알바라니 orz

'꼭 좋은 기회가 찾아가게 되길 바라며...'

Trackback0 | Comments12
좋은 사람 델버님.. 2004/12/22 13:10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67
과거 레이리온, 델버.. 그리고 김군.. 이제 다시 델버로 활동하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한동안 잠적 모드로 잠수함을 타고 활동하면서 그 어렵다는 S 전자에 덜컥 합격하고 어느새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델버님!

오늘 델버님에게 두가지를 부탁했습니다.
일전에 뭐 도움줄 수 있는게 있다면 언제든지 도와주실 의향이 있다고 하신 말을 기억하고 있던 저로서는... ㅎㅎ

1. 한가지는 우측 Click Me에 클릭여부를 기억하는 장치..

2. 다른 한가지는 제글중 함께 토론하고 싶은 글 목록의 자동화..
(그동안 완전 html 노가다 모드였;;;)

이미 1번은 처리가 되서 현재 적용되어 있는 상태고 2번은 작업중이시랍니다...^^;

우후 2번도 작업완료..^^; 완벽하게 된답니다.

무엇보다도 한번도 직접 뵌적이 없는 분이 선뜻 이렇게 도움을 주신다는게 얼마나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라는걸 아는 저로서는 델버님이 참 좋은 사람이라는데에 결코 부인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하나하나 꼼꼼하게 처리하는 일과정이 '아 이사람 사회생활도 참 잘하겠구나...' 싶은 생각과 함께 곁에 두고 싶은 인맥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제가 워낙 사람 칭찬하는게 드물기 때문에....;; 어색하긴 하지만..흠흠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7828이 추천하는 좋은 사람 델버님의 애인을 공개 공모합니다!!!
(결코 부탁받지 않았음....;;;)

1. 여성이어야 함...
2. 나이는 음 25 이하 정도면 무난해 보임...
3. 용모는 수려하면 금상첨화일 것 같음..
4. 돈은 없어두 될거 같음.. 델버님이 앞으로 잘 벌듯 보임.
5. 그외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될거 같음.

아..델버님이 직접 댓글로 다셨습니다. 그걸 참고하심이..^^;

이상의 해당되는 여성들은 델버님의 블로그 http://nhappy.net/tt/ 로 가셔서 방명록 태클을 거시길 바랍니다.

Trackback0 | Comments10
열린우리당 올블과 블코 접수! 2004/12/21 19:51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66
트러블슈터님의 '475' 세대의 올블로그 하드코어 러쉬~~! 라는 글을 읽고 흔적을 남겨둬야 할거 같은 의무감(?)에 살포시 캡초!!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블로그 세계까지 정치인들이 득실거리는 세대가 온건가 봅니다.

미국내에서 정치인들에게 필수코스라는 블로그가 드디어 국내 정치인들에게도 필이 꽂힌 건가 보군요...;;

과연 어떤 글들이 메타 사이트를 통해서 올라올지 벌써부터 사뭇 궁금해 집니다.

그런데 과연 저들은 일반 네티즌들의 댓글이나 트랙백을 받을까요? ^^;

Trackback1 | Comments20
한나라 당명 투표 : 기타의 압권 2004/12/21 17:37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64
한나라당이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와 우편을 통해 공모한 당명 중 아래 이미지와 같은 당명들이 접수되었고 이중 일반일들을 대상으로 호감도 조사를 거쳐 내년 1월 중 새 당명을 결정하고 당원대회를 열어 최종 당명을 확정할 예정이란다.


재밌는 것은 접수된 당명을 가지고 다음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가장 많은 의견으로 나오고 있는 것은 '선진한국당'이 아닌 '기타' 라는 것이다.

'기타'에 투표한 사람들의 의견이 어떨런지 궁금하면서도 즐거운건 이유가 뭘까? 흐흐

Trackback0 | Comments13
타임지 선정 올해의 블로그는.. 2004/12/21 14:17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63
http://www.powerlineblog.com/ 여기랍니다.

자세한 수상 기사는 http://frontpagemag.com/Articles/ReadArticle.asp?ID=16376

영어 실력이 딸려서.. 정확하게 뭔 말인지는 모르겠군요..;; 타임지 선정이 맞긴 맞는건가?? 으흐.. 아니라면 엄청 쪽팔릴 짓이군요...
Powerlineblog에.. 중간쯤에 나오는 부시 얼굴이 마음에 안들기두 하구..ㅎㅎ


Trackback0 | Comments4
2004 베스트 웹사이트 by eBI 2004/12/21 13:37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62
한국 eBI협회(www.kebia.or.kr)는 2004년 한해동안 구축된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마케팅ㆍ디자인ㆍ운영 부문 등에서 우수한 제1회 대한민국 eBI 대상 수상작을 20일 발표했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올해의 대상인 베스트 웹사이트는 총 9개가 선정되었다.

* 굿모닝신한증권 - http://www.goodi.com/
* P&G위스퍼 - http://www.mywhisper.co.kr/
* 롯데시네마 - http://www.lottecinema.co.kr/
* 서울여대 - http://www.swu.ac.kr/
* 국민은행 - http://www.kbstar.com/
* 크리니크 - http://www.cliniquekoea.co.kr/
* 신한생명 - http://www.shinhanlife.co.kr/
* (주)전산 - http://www.e-circus.co.jp/

분야별 우수상에는 다음과 같이 각각 선정되었다.

* 인터넷 브랜드 마케팅 부문 : 두산주류와인 - http://www.wine.co.kr/ | 포스코 - http://www.posco.co.kr/
* 글로벌 브랜드 디자인 : 올림푸스한국 - http://www.olympus.co.kr/
* 사이트 운영마케팅 : TTL플레이온 - http://www.ttl.co.kr/
* 웹기획 플랜 : 동덕여자대학교 - http://www.dongduk.ac.kr/
* 브랜드 아이덴티티 : 하이네켄 - http://www.heineken.co.kr/
* 웹콘텐츠 : 스카이더블유 - http://www.starlibrary.com/ (확실하게는 모르겠음)
* 인터넷 프로모션 : 태평양 휴플레이스 - http://www.hueplace.co.kr/
* 웹솔루션 개발 : 중부대학교 - http://www.joongbu.ac.kr/

사이트들을 직접 찾아서 링크 시키긴 했는데.. 정확하게 맞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Trackback0 | Comments0
웹메일의 보이지 않는 허상 2004/12/18 11:37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59
인터넷을 사용한지 어언 9년에 접어들고 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종류의 메일들을 사용해 봤다.
아마 내가 뿌려놓은 메일 계정만도 엄청나게 많을듯 싶다. 거의 왠만한 포털 사이트들은 가입만 해도 메일 계정을 원하던 원하지 않던 만들어 버리고는 마구 메일을 쏴대고 있으니..

가령 다음 한메일이나 네이트 닷컴의 메일들이 그러하다. 내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만들어 두었던(아니 만들어 졌던) 메일들이 가끔 필요에 의해서 접속해 보면 어마어마한 메일들이 쌓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누구에게도 단 한차례도 알려주지 않았던 메일 주소로 어떻게 이토록 많은 메일들이 들어올 수 있을까?

솔직히 네티즌들이 따지고 들지 않아서 그렇지 이건 분명 포털 사이트들의 보안상의 문제다. (아니 어쩌면 상업적 목적에 의한 의도적 판매 행위일 수도 있겠다)

'우리에겐 이렇게 많은 E-mail 회원 DB를 확보하고 있다. 당신네들 광고를 우리 회원들 중 타겟을 정해서 발송해 주겠다'

과연 없는 얘기를 지어내는 것이라 생각하는가?

실제 포털이나 이미 인기가 시들해진 과거의 인기 사이트들 중 대부분이 E-mail 마케팅 대행을 주 수입원으로 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래도 얼마전까지만해도 회원 가입시 '타 광고 마케팅에 동의하십니까?' 라는 문구를 달아두어 입력 받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그마저도 찾아 보기가 힘들고.. 애써 당시에 그런 동의에 거부했다 해도.. 돈에 눈이 먼 업체들이 그런 동의를 법적 근거하에 정말 착하게도 보내지 않는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동의에 거부한 사람들 다 빼버리면 실제 E-mail 마케팅 DB가 엄청나게 축소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회원수 = 돈' 이라는 공식이 존재하는 한은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말이다.

내가 아웃룩을 통해서 받고 있는 메일 계정은 총 5개.

그중 pop3를 지원하는 웹메일이 2개고 나머지는 회사 메일들이다.
웹메일 중 1개는 네띠앙 메일인데 과거부터 pop3를 지원하던 유일한 메일이기 때문에 97년 이후로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다. 물론 어마어마한 스팸 메일들이 쏟아진다. 사용기간만큼 오래된 경력을 자랑하는 듯 세계 각지에서 쏟아지기 때문이다. 각종 스팸차단 및 키워드 설정을 아무리 잘해놔도 한계가 있다.

다른 1개는 얼마전부터 pop3를 지원하기 시작한 구글의 Gmail이다. 난 솔직히 Gmail 주소를 웹상에 메일 주소 그대로 공개하면서 엄청난 스팸메일이 들어올 것이라 예상했다.(대체로 메일 주소는 jaddan@gmail.com 과 같이 메일 주소 그대로 공개되면 각종 스팸 메일 툴에 의해서 긁어지고 불법 메일링 리스트에 오르게 된다)

그런데 나의 예상을 깨고 2주가 지나도록 스팸 한통 안들어 오는 것이다. 실제로는 웹메일 상에서 자체 스팸 분류 기능으로 이미 스팸으로 분류되고 있었던 것이었다. 아주 가끔 스팸이 아닌 메일도 분류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극히 드물다. (석달이 지나자 1통의 스팸을 받았다)

과연 이런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구글과 우리나라 포털과 기술적 차이? 그건 아닐 것이다. 기업이 가지고 있는 윤리적 개념의 차이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 버린다는 것을 아는 기업과 '회원 = 돈' 이라는 공식을 내세워 수익을 올리려는 기업간의 차이를 굳이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트랙백 보낸곳 : http://smashhit.wh.to/tt/index.php?pl=110


Trackback1 | Comments15
우문에 현답 2004/12/17 09:51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58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에서 나왔던 질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현명한 답을 하시겠습니까?

'악어에 물렸을 때 빠져 나오려면?'

참고로 이문세가 소개한 것중에는 다음과 같은 답변이 있었습니다.

악어를 웃겨서 빠져 나옵니다. 이렇게 '니 안에 나 있다'

가장 현명한 답을 하시는 분께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복받으실 겁니다.

Trackback0 | Comments17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하세요~ 2004/12/16 14:03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57
올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선물을 받고 싶습니까?

전 산타가 있다고 믿는 골수분자입니다!
고로 제가 어른이기 때문에.. 선물을 못 받는 것이고..
어렸을 적에는 착한일을 많이 못했기 때문에 못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특별히 산타 할머니의 꼬득임으로 어른들도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소망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를 동전으로 긁어 보세요..

산타 할아버지! 할머니!
올 크리스마스에는 저희 가족이 모두 여유롭게 함께 할 수 있는 휴일을 왕창(1주일만) 주셨으면 합니다. 그 시간동안 가족들을 데리고 멋진 여행도 가고 싶고 맛있는 저녁도 먹고 싶습니다. 꼭!!! 들어 주실거지요? ^^;

여러분들은 어떤 선물 받고 싶으신가요? ^^;

Trackback0 | Comments24
노트북 : 사랑의 깊이를 따져? 2004/12/16 13:26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56
난 이 영화'사랑을 아는 자는 수작으로 꼽을 것이다' 라고 규정짓고 싶다.


영화는 니콜라스 스파크스 원작 소설 <노트북>을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연출가 마크 존슨과 린 해리스가 소설을 읽고 영화화할 것을 결심하고 7년동안 시나리오 작업을 했고.. 그들의 예상대로 이 소설은 1년여간이나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소설과 영화는 글로 읽으면서 개개인이 상상하는 화면과 실제로 연출된 화면사이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인하여 영화가 주는 느낌은 사뭇 다를 수 있다. 평론가의 평들도 악평과 호평으로 나뉘면서 극과 극을 달렸던 것 처럼..

그럼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

'그들의 사랑은 너무 너무 깊다' 라는 말이 일리가 있는 말일까? 나는 부인한다. 사랑은 깊이를 따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사랑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고귀하고 신성한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가 소설과 달리 악평을 받게 되는 이유는 이런 사랑을 그들의 특정 잣대로 깊이를 재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다뤄진 사랑.. 흔하게 볼 수 있는 사랑.. 쉽게 예측되는 사랑.. 그들은 이런 그들의 지식속에 담겨져 있는 사랑이라는 논문으로 영화를 평가하기 때문이다.

사랑을 경험해보고 사랑을 겪어본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평범한 사랑이라 할지라도 영화 수백편을 만들만큼 다양한 시나리오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 각자에게는 남들이 평범하다고 평가할지라도 너무나 소중한 기억들이고 지켜야할 보물들이기 때문이다.

영화가 지루하고 재미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먼저 사랑을 해보길 권장한다.

Trackback0 | Comments8
IPleft(c) 2003-2006 7828. '정보공유라이선스:영리·개작 불허'에 따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pace
A : P
arrowSearch

검색
arrowAdSense

arrowCategory

전체 (481)
흐린 (177)
밝은 (185)
김C의 남자이야기 (109)
고민되십니까? (10)
arrowRecent Article

생존신고.. (2)
사회 생활 잘하기 1 (8)
[save] 일상성의 미학 - 日常..
글의 뽄새는 그의 성격이다.
단점 (3)
여자이야기: 정우성이라는 이..
부끄러운가?
arrowCounter

* Today - 28
* Yesterday - 27
* Total - 1290181

arrowSkin by 7828 (live.com Customize)

arrowPowered by TT
arrowXML Rss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