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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내일 : 해당되는 글 185건
2004/12/15 메타 사이트의 공정성 (11)
2004/12/13 너무 웃겨서 눈물 나올만한 이야기!! (14)
2004/12/11 한 편의 詩를 읽을 때 (7)
2004/12/09 1만원 스키 시즌권 : 중간 안내! (15)
2004/12/07 Every Day New Face... (17)
2004/12/04 울 마누라의 서비스 (15)
2004/12/01 나눔의 식탁 2004 간다. (3)
2004/12/01 스키 시즌권 1만원 : 런칭 확실!! (23)
2004/11/30 스키 시즌권 1만원이면 가시겠습니까? (31)
2004/11/29 '불여우 화이팅' 이벤트 운동은 어떨까? (7)
메타 사이트의 공정성 2004/12/15 10:04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54
폐인희동님의 '어제의 Top5나 알찬 글에 대한 제안'하늘이님의 '올블로그의 운영진의 기능과 역할' 을 읽고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폐인희동님의 의견은 저도 일전에 유사한 거의 동일한 의견을 낸 적이 있었는데.. 역시 예상했던대로 공정성의 문제와 특권층의 부각으로 인하여 안좋은 폐단을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접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늘이님의 운영진 제도 역시 좋은 취지이기는 하나 그 역시 특권층이라는 문제점을 가져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재 운영진으로 활동하시게 될 네분 모두 좋은 분들이긴 하나 인간사는 알 수 없다고 봅니다.

그 네분 모두를 좋아하는 분도 있고 싫어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반대로 운영진들 개별적으로 각자가 좋아하는 취향과 싫어하는 취향 또는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등 여러가지 특성들로 나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특정 운영진이 싫어하는 글에 대해서 반대를 표한다 해도 나머지 세분들이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큰 의미가 없지만.. 운영진이라 함은 일반 블로거들보다 더 친밀함을 유지하는 관계이다 보니 딱히 다른분의 의견에 딴지를 걸만큼 냉정한 심판의 제도가 정착되기가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해 봅니다.

미국 법원에는 배심원 제도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이미 '아 뭘 말하는지 알겠구나' 하실 것입니다. 맞습니다. 미국 법원에서처럼 어떤 판결을 위해서 미국내 각지에서 무작위로 선정된(물론 결격 사유가 없는 분들중에서 겠지만) 배심원 후보들을 뽑은 후 그 중에서 다시 적절한 심사를 거쳐 판결대에 올라가는 배심원이 되듯이.. 이런 시스템을 메타 사이트에 도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각 메타 사이트에는 미국의 시민권을 가지는 것처럼 회원가입 절차가 있습니다.

기 가입된 회원들(블로거들) 중에서 그날 그날 무작위로 마스터들을 선출한 후 그들이 추천포스트에 대한 하늘이님이 말씀하신 그런 운영진의 권리를 딱 하루동안만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운영진 자신도 일반 사용자 처럼 1개의 글에 최소 1번의 추천 권한을 가지고 있다.
다만, 운영진에게는 해당 글에 추천된 정보를 볼 수 있고, 언제든 추천을 제어 시킬 수 있다.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항상 시비가 엇갈리게 되어 있고 사소한 불만에도 여러 다양한 말들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블로그 메타 사이트처럼 아직 초기 서비스로 발전하는 단계에서 얼만큼 공정성있게 운영되느냐가 추후 더 많은 이용자들이 생겨났을 때 문제점을 최소화 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인간은 눈과 귀 그리고 뇌를 제거하지 않는 한은 믿고 살 수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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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눈물 나올만한 이야기!! 2004/12/13 22:5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52
울 와이프가 아줌마 닷컴에서 보고 잼나서 긁어온 글인데.. 읽다가 너무 웃겨서 눈물이 한바가지는 나왔다. ㅎㅎ

강원도로 이사갔다 온 아저씨의 일기


8/12
강원도의 새 집으로 이사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태백산맥의 줄기는 위풍당당하다. 내가 살던 도시에서는 눈이 없었지만,
이 곳은 눈이 많이 온다는데 정말 기다려진다. ^o^
난 눈이 정말 좋다. 빨리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

10/14
이 곳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이다.
나뭇잎들이 전부 울긋불긋하게 바뀌고 있다.
산에 올라가서 우아한 자태로 노니는 아름다운 사슴들을 보았다.
어쩜 저리도 아름다울까!
분명히 세상에서 제일 멋진 동물이다.
이 곳은 천국과 다름없다.
이 곳을 사랑한다.

11/11
사슴사냥을 허가하는 기간이 왔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동물을 사냥하려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가 없다.
사냥꾼들은 죄다 잡아다 삼청교육대로 보내야 한다.
저렇게 아름다운 사슴을 잡는다는 건 도저히 인간이라 여길 수 없다.
눈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 신의 선물... 아! 정말 기다려진다.

12/2
드디어 간밤에 눈이 왔다!
만세! 만세! 만만세다!
아침에 눈을 뜨자 온 세상이 하얀색으로 덮여 있었다!
아름다운 풍경화 같다!
마당을 쓸고 길을 냈다.
아내와 눈싸움을 했다. (내가 이겼다!)
제설차가 와서 길을 치우며 집 앞으로 눈이 몰렸다.
아내와 같이 치웠다.
아!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가! 이 곳을 사랑한다.

12/12
간밤에 눈이 더 왔다
아름다운 눈이다.
제설차가 또 와서 길을 치웠다.
집 앞을 다시 치웠다.
아름다운 곳이다.

12/19
눈이 더 왔다.
출근을 할 수가 없었다.
오전 내내 삽질하기에 지쳐 버렸다.
삭신이 쑤신다.
이건 뭐 내몸이 내몸같지가 않다. 염병할..
그 놈의 제설차가 오전 내내 오지 않았다.

12/22
하얀 똥덩어리(-_-)가 간밤에 더 쌓였다.
삽질하다 손에 물집이 생겼다. 우씨~
이 놈의 제설차는 내가 집 앞을 다 치울 때까지 숨어있다 오는 것 같다.
사람을 놀리는거야 뭐야! 씨양놈으 x끼!
빨랑빨랑 와야지!

12/23
드디어 몸살이 걸렸다.
아내도 같이 걸려서 병간호도 해줄 사람이 없다.
약도 사러 갈 수가 없고..
우와 진짜 욕나온다.

12/24
꼼짝을 할 수가 없다.
아내와 난 이틀동안 아무것도 못먹었다.
하지만 힘을 내야지.
저녁무렵이 되니까 몸이 좀 나아지는 것 같다.

12/25
크리스마스라구? 빌어먹을!! 그게 어쨋다는거야
방송에선 서울놈들이 눈이 안와서 화이트크리스마스가 아니라고
생x랄들을 떤다.
개눔x키들! 저것들은 여기로 잡아다 사흘밤낮 눈만 쳐다보게 해야 한다.

간밤에 끄 망할놈의 눈이 더 왔다.
간신히 몸을 추스리고 일어났는데 말이다.
빌어먹을 놈의 제설차는 내가 눈을 다 치울때까지
기다렸다가 집앞으로 잔뜩 밀어놓고 가 버린다.

개눔쉬키! 소금을 잔뜩 뿌려서 녹이면 될텐데 뭐하는지 모르겠다 .
도대체 대갈통이 도는 x끼들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많은 눈을 제설차로 다 치울수 있다고 생각을 하다니...
소금을 찔찔 뿌리지 말고
왕창왕창 퍼붜야지 될것아니냐고 눈을 하얗게뜨고 욕을 한바탕 해줬다.
x놈의 x끼들!
소금 뿌리는데 들어가는 돈이 지네 돈이야!
다 쓰라구 있는 국가 예산인데 말이야!

12/27
간밤에 더 많은 하얀 똥덩어리들이 쌓였다!
제설차가 지나갈 때마다 나와서 삽질한 것 빼고는 3일동안 집안에 쳐박혀서
한일이 없다. 도대체 어디를 갈 수가 없다.
자동차가 하얀 똥덩어리 속에 파묻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다.
여기가 도대체 사람 사는덴가?
일기예보는 또 30cm 가량의 눈이 더 온단다.
30cm면 삽질을 얼마나 더 해야하나?
우와! 돌아버리겠다.

12/28
기상대놈들은 뭐하는 놈들인지 모르겠다.
그러구두 월급받고 있다니...
핵폭탄으로 죄다 쥑여버려야 한다.
그리구 눈속에 파묻어 버려야 한다.

일기예보가 틀렸다.
30cm가 온다던 하얀 똥덩어리가 무려 1m나 더 왔다.
1m30cm다.
도대체 이렇게 눈이 많이 올수가 있는 건지
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모를 일이다.
이 정도면 내년 여름에나 다 녹을 것 같다.

제설차가 눈에 파묻혀 운전수 놈이 우리집에 와서 삽을 빌려 달랜다.
그 놈이 밀어놓은 눈
때문에 삽을 여섯자루나 부러뜨렸다고 얘기 해주고
마지막 삽자루는 그 놈의 x끼를 패면서 부려뜨렸다!
대갈통을 빠개버릴려다 말았다.

1/4
오늘 드디어 집에서 나올 수가 있었다.
가게에 가서 음식 좀 사고 돌아오는 길에
빌어먹을 사슴놈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차로 치었다.

차수리비가 200만원이 나왔다.
저 망할놈의 짐승들은 다 잡아 죽여야 한다.
뭣때문에 산에 돌아다니게하는지 모를일이다.
지난 11월에 사냥꾼들은 뭐 했는지 모르겠다!
기관총이라도 가지고 와서 염병을 할 사슴이라는 짐승은
죄다 피작살을 내야 할일이 아닌가!

3/3
지난 겨울에 그놈들이 얼마나 소금을 뿌려댔는지
차가 다 녹이 슬어 버렸다.
제설차로 밀어야지 도대체 왜 소금을 사용해서
이모양을 만들어 놓냐 말이다.

국가예산이 저희돈이란 말인가?
아껴썼어야 하지 않은가!
무식한 x끼들같으니라구...
정말 도대체 신도 포기한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제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다.

5/10
다시 내가 살던 곳으로 이사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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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詩를 읽을 때 2004/12/11 20:45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47
순한 빛으로 수태한 바람
떠밀려도 좋은 비를 따라 나섰다
과수원을 지나고
포롯이 살 오른 들길 건너
멱감던 강가에 닿는다

자갈에 물들고
들녘의 제비꽃 흰 수염 돋을 때
소리 없이 휘파람 불렀다

강은 넘치고
다리 끊긴 건너편에 앉은 바람
어금니가 흔들리도록 해산하고
깃발을 내린다

가을로 가는 시간 속으로
던져진 추상화 조각들
서둘러 소리를 꺼 버린다
비와 사랑을 위한 바람의 이름들을

作 - 이해연

덧, 이 시를 읽고 지금 이 순간 당신이 느끼는 감정은?

덧2, 다들 감정이 메마른게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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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스키 시즌권 : 중간 안내! 2004/12/09 11:01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42
하늘이님의 댓글로..
아마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궁금해 하실거 같아 중간 안내를 드립니다.

초반부터 적잖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과다한 업무량으로 일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엊그제 겨우 웹기획자를 충원하여 준비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이 일전 글에 포스팅 한 내용대로..
몇몇 다른 업체들을 통해서 유사한 시즌권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아이리버 회원인 경우 전국 스키장 시즌권을 40% 할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결해야 할 프로젝트가 어째 한 2주 반동안 6~7개가 있습니다. 하나같이 적지않은... (제발 저를 분쇄기에 넣어 주십시오!!!)

여타 프로젝트와 야후쪽 프로젝트는 동시에 진행될거 같습니다.
빠르면 12월 4째주 중이거나 늦어도 1월 초에는 야후 -> 거기 -> 겨울세상을 통해서 일전에 포스팅한 내용 그대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스키야.. 거의 대체로 1월에 많이 가실테니.. 오히려 그때가 제격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픈 시기에 맞춰서 1~2일 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

이왕 기다리신 김에 좀만 더 기둘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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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Day New Face... 2004/12/07 08:54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39
글 쓸 시간이 없으니..
그저 소일거리나 몇자 끄적 거리는 정도로 해야 겠다는...ㅎㅎ

박화요비의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를 얼마전에 마누라한테 배워보라고 권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저녁을 차리면서...
흥얼되는 노래가 익숙하여.. 자세히 들어보니..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에브리 데이 뉴 페이스" 라고 하는게 아닌가...--;

노래를 아는 사람은 직접 불러 보시길....

실제로 박화요비의 노래와 이나영이 출연했던 화장품 CF의 CM송이 연결되는 느낌이 기막히게 딱 들어 맞는다는 것을...흐흐

여하튼 구염둥이 울 마누라!! 염장을 받으시옷!!!

덧, 생각해 보니 You Face 가 아니라 New Face 였는데.. 그걸 아무도 발견 못했다.. 휴~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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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마누라의 서비스 2004/12/04 20:5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37
어제 늦게 울 마누라...
내 블로그에 있는 글들 중 김C의 남자이야기 글들을 모두 읽었단다.
그 많은 글들을 말이다....

ㅎㅎ 그리고는 '사랑해' 를 연발하면서...
난 잠결에 알다가도 모를 마누라의 '사랑해' 소리를 들으며 단잠을 잤다.

아침이 되서야 김C의 남자이야기 글들을 읽으면서..
내가 그 글들 끝마다 달아둔 덧글들에 감동을 받은 듯...

여러모로 내게 다정다감한 행동을 하는게 느껴졌다.

그리고는 모처럼만에 낮잠을 실컷 자고 일어나..
저녁을 마누라가 해준 '피자' 를 먹고는 지금 글을 쓴다.

우후~~ 사먹는 피자보다는 맛이 덜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직접 만든 피자를.. 그것도 아내의 사랑이 뜸뿍 담긴 사랑의 피자를 먹는 기분은.. 흐흐 아무도 모를거다!!

"나도 당신을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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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식탁 2004 간다. 2004/12/01 19:09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32
'노나 갖는' 법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인 아름다운재단 주최 나눔의 식탁 2004에 갑니다...;;
네! 그렇습니다. 자랑입니다.... 푸하하하하하~



"혼자만 잘 살믄 별 재미 없니더.
뭐든 여럿이 노나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주는 것,
그게 재미난 삶 아니껴"

-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저자 전우익님의 TV 인터뷰 중에서


언제 : 2004년 12월 4일(토) 오후 5시 - 7시
누가 :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들과 재단을 사랑하는 사람들
어디서 : 현대 계동 사옥 지하2층 대강당 (하단에 약도 있습니다)
후원 : 안병직님 부부, 한겨레신문사,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맛난건 마니 먹을 겁니다!! 좋은거 마니 보고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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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시즌권 1만원 : 런칭 확실!! 2004/12/01 16:46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31
어제 올린 시장조사 포스트 결과를 토대로 오늘 관계자 미팅을 끝내고 조금전에 들어왔습니다.

저로서도 믿기지 않은 1만원 LG 강촌 스키장 런칭이 확실하다는 것을..

약간만 맛보기로 설명드린다면..

1. 약 10~14일 후면 런칭 완료
2. 야후 -> 거기 -> 겨울세상 or 야후 메인 배너
3. 야후 멤버쉽 유료회원 가입 (1만원)
4. 부가 서비스 : 사은품 제공(귀마개 등)
5. 무료 서비스 : LG 강촌 스키장 04~05 시즌 내내 무료 이용
6. 사용방법 : 멤버쉽 카드 발급 하여 스키장 내에 관련 해당 부스에서 인증
7. 제한사항 : 선착순 00000 명 모집 (조기 완료 될 가능성 높음)


예상대로 상당한 메리트 입니다.

이런 조건이 가능한 것은 극비입니다..^^;

위 사항에 런칭시 어제 댓글 달아 주신 분들께 우선권을 드리고 싶지만 특정한 방법이 없는지라 블로그를 통해서 하루나 이틀전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블로그 구독 하세요~~ 아니면 매일 같이 방문을... 흐~

이외에 타 업체를 통한 유사한 방식의 이벤트를 진행 예정입니다. 거의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나 다른쪽은 서비스가 조금 약합니다.

* 하나로 통신 / 아이리버 / 베니건스 / 소니 / 불가리 등등 에서도 유사한 조건이나 대체로 할인률 적용이나 1일 무료 이용 정도로 제한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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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시즌권 1만원이면 가시겠습니까? 2004/11/30 14:56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27
회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야후 거기에 들어가는 겨울세상 이벤트로 위 제목과 같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아직 구체적인것은 좀더 두고봐야 할거 같고..

실무적인 일들에 대한 논의가 빠르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몇몇 지인들을 통해서 알아본 바에 의하면 1만원 시즌권이라는 것은 거의 대박이라 말할 정도로 당연히 간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 까지 여러분들은 앞뒤 가리지 않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까?

일종의 시장조사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서 조사하고자 합니다.

1. 1만원에 회원비 납부 후 시즌권 사용한다면 무조건 OK다.
2. 1만원에 시즌권 무제한 이용이란 터무니 없다. 뭔가 찜찜하다.
3. 최소 10만원대는 되야지 의심하지 않고 무조건 OK다.
4. 난 정상가로만 이용해야 안심이 된다.
5. 그외 기타 하고싶은 말


위 사례에서 선택하신 후 댓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통계는 익일 실무자 미팅에서 중요한 자료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덧, 스키장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LG 강촌 스키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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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여우 화이팅' 이벤트 운동은 어떨까? 2004/11/29 00:4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521
Croissant 님을 보고 나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여우 옹호론자도 아니고 익스플로러 예찬론자도 아닙니다. 오래전 사업을(웹에이전시) 할 당시 이 표준이라는 문제 때문에 웹사이트 제작이 매우 까다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네스케이프와 익스플로러가 공존하던 시기였고 대체로 네스케이프 사용자들이 많았던 상황에서 대세가 익스플로러로 넘어가던 시점이었던 지라 여간 까다로웠던 게 아닙니다. (클라이언트는 두가지 모두에서 동일한 페이지가 보여지기를 원했으니까요..)

이랬던 때가 아마도 5~6년 전 쯤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때의 겪었던 상황을 최근 들어 불여우(FireFox)가 서서히 알려지면서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가고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이와같이 반복된 상황이 지속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요?

그건 표준과 비표준간의 밀리지 않는 싸움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국내 네티즌들은 단지 '불여우가 표준이다', '그러니 당신도 다운받아서 써봐라...' 식으로만 찾아 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수년전에 겪었던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자명합니다.

몇몇 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불여우 사용을 선도하는 배너들이 붙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대체로 이러한 경우 다운로드 받는 사이트로 연계 되거나 불여우 홍보 사이트로 연결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왜 불여우를 써야 하는지? 어떤점이 좋은 것인지? 표준이란 무엇인지? 등등 쉽게 와닿도록 알려 주는 곳은 없다는 것입니다.

네티즌들은 일명 귀차니즘의 대명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어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단 몇번의 클릭으로 설득력있게 다가오지 않으면 이내 잊어 버리고 말아 버립니다.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

지금 시점에서 불여우는 익스플로러에 대항하는 웹 표준의 대한 대체 브라우저로 밖에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MS 라는 거대한 골리앗에게 마린 한명이 열심히 총을 쏴대는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마린에게 벙커도 지어주고 수리도 할 수 있는 SCV 와 동맹도 맺어 포턴으로 방어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제목에서 거론하였 듯이 '불여우 화이팅' 이라는 문구를 달은 배너를 배포하여 그 배너를 클릭시 불여우를 써야 하는 이유와 이러한 운동을 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일반 네티즌이나 초보 네티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기록해 둘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넓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 같은 정보도 바로 옆사람이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덧, 제가 하고 싶지만.. 불여우에 대해서 자세하게 모를 뿐더러 솔직히 표준과 비표준에 대한 차이도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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