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7828 | want to resume</title>
		<link>http://nfeel.co.kr/tt/</link>
		<description>Blogger of our inside is actualized. Our voice ourselves... Now, the real com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9 Apr 2008 22:29:02 +0900</pubDate>
		<generator>Tattertools 1.1.2.1 : Animato</generator>
		<image>
		<title>7828 | want to resume</title>
		<url>http://nfeel.co.kr/tt/attach/1/1363970232.jpg</url>
		<link>http://nfeel.co.kr/tt/</link>
		<width>133</width>
		<height>329</height>
		<description>Blogger of our inside is actualized. Our voice ourselves... Now, the real comes.</description>
		</image>
		<item>
			<title>사회 생활 잘하기 1</title>
			<link>http://nfeel.co.kr/tt/727</link>
			<description>&lt;P&gt;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고민들..&lt;br /&gt;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 잘할까? 상사한테 인정 받고 부하 직원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lt;br /&gt;늘 고민의 연속이지만 뭐하나 제대로 척척 들어맞게끔 현실적인 상황이 해결되지는 않는걸 경험하고 산다.&lt;/P&gt;
&lt;P&gt;그래서 미숙하지만 그 해결책 하나를 간단하게 제시해 본다.&lt;/P&gt;
&lt;P&gt;&lt;STRONG&gt;&#039;미스테리한 인간이 되라&#039;&lt;/STRONG&gt;&lt;/P&gt;
&lt;P&gt;농담 따먹기를 하는 시간이든 업무를 하는 시간이든 가급적 말을 삼가해라. 되도록 필요에 의한 말만 하고&lt;br /&gt;그 외에 말들은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서라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일종의 신비주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gt;이 사람이 가진게 뭘까? 뭘 알고 있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lt;/P&gt;
&lt;P&gt;이런 의문점들을 갖게 하면서도 2가지는 지켜야 한다.&lt;/P&gt;
&lt;P&gt;첫째, 회의 시간에 나에게 주어진 발언만은 반드시 간단 명료하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lt;br /&gt;둘째, 회식 시간에 꾸물 대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분위기를 휘어 잡아라.&lt;/P&gt;
&lt;P&gt;위와 같이 하면서도 반드시 일상에 돌아와서는 원래의 모습을 잊어서는 안된다.&lt;/P&gt;
&lt;P&gt;당신은 이제 업무 시간에는 정말 일에 몰두하고 사는 사람이며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lt;br /&gt;분명 알고 있을 것만 같은 사람이다. 게다가 놀 때는 확실하게 즐길 줄 아는 공사 구분이 뚜렷하기 까지 하다.&lt;/P&gt;
&lt;P&gt;당신의 상사는 이런 당신을 보고.. 믿을 만한 사람이고 몸 값을 아끼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부하 직원은&lt;br /&gt;감히 업신여기거나 무시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는걸 인지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lt;STRONG&gt;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 스스로가 발전없는 사람이 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라.&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고민되십니까?</category>
			<category>사회생활</category>
			<category>잘하기</category>
			<category>직장</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7</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7#entry727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Dec 2007 11: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Ajax 기반의 Web2.0 플랫폼</title>
			<link>http://nfeel.co.kr/tt/726</link>
			<description>&lt;P&gt;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WebSquare는 Ajax 개발을 위한 표준 컴포넌트 구조와 생산성 있는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웹2.0의 개념을 손쉽게 웹 애플리케이션에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세대 웹 기반 S/W 개발을 위한 통합 개발도구랍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feel.co.kr/tt/attach/1/1175077506.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0&quot; width=&quot;545&quot; /&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feel.co.kr/tt/attach/1/1204910527.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0&quot; width=&quot;545&quot; /&gt;&lt;/div&gt;&lt;/P&gt;
&lt;P&gt;자세한 내용은 웹스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websquare.co.kr/&quot;&gt;http://www.websquare.co.kr/&lt;/A&gt; (웹스퀘어 툴로 만들어진 홈페이지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내일</category>
			<category>Ajax</category>
			<category>플랫폼</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웹스퀘어</category>
			<category>mash up</category>
			<category>web2.0</category>
			<category>WebSquare</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6</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6#entry726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9:4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ve] 일상성의 미학 - 日常속에서 非日常을 발견하다</title>
			<link>http://nfeel.co.kr/tt/725</link>
			<description>사실 엄밀히 말하면 사진은 근본적으로 일상적이지 않다. 사진은 일상적으로 많이 찍히지만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찍히는 그 순간은 매우 특수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같은 강물에 두 번 손을 담글 수 없다는 그리스 철학자의 말대로, 같은 순간을 두 번 사진 찍을 순 없다. 좀 깊이 있게 생각하며 사진을 찍어보면 한 장의 사진이 찍힌다는 건 우연과 필연이 대단한 인연 속에서 교차해 일어나는, 아주 특수한 하나의 사건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사진을 ‘인연의 예술’이라고 부른다. 이건 나의 실제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이다. 나는 내 저서 ‘이미지비평’에 들어갈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이 돌아다녔는데, 처음에 찍은 사진의 상태가 좋지 않아 더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같은 자리에 같은 시간대에 가서 또 찍은 적이 많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같은 사진은 나오지 않았다. 답답한 방안에 있다가 문을 활짝 열고 쨍하고 신선한 공기를 맡은 듯한 최초의 발견의 순간은 결코 다시 오지 않았다. 그러므로 사진 찍는다는 경험은 일상을 초월해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단지, 사진의 상투화된 면이 ‘사진의 일상’을 만들어낼 뿐이다. 예컨대 결혼식이나 졸업식 같은 이벤트에서 의례히 찍게 되는 사진들. 사진의 일상이란 사진을 찍을 때 지키는 코드들, 즉 결혼사진은 우아하게, 돐사진은 귀엽게, 애인사진은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규칙들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일상의 규칙이 깨지면 당혹스러워 하듯, 사진의 일상의 코드가 깨지면 당혹스러워 한다. &lt;br /&gt;&lt;br /&gt;우리가 일상이라고 했을 땐 항상 벌어지는 것, 인식의 범위 안에 있는 것, 반복되는 것을 말하게 되는데, 사실 이는 사진 개념과 동떨어진 것이다. 예를 들어 롤랑 바르트는 ‘카메라 루시다’에서 풍크툼이란 개념을 설명하는데, 이를 요약하면 사진에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 표상할 수 없는 난해하고 막막한 지점을 가리키는 것이다. 풍크툼은 모든 사진에 있다. 그것은 미처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작은 디테일 속에 숨어 있다. 주민등록증 사진 같이 뻔한 사진에도 풍크툼은 있다.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한참 들여다보면 나중에는 자기 얼굴로 보이지 않고 다른 어떤 추상적인 사물로 보이는데, 이게 바로 풍크툼의 순간이다. &lt;br /&gt;&lt;br /&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kyosu.net/news/photo/200606/7000/6241_406c1a71.jpg&quot; align=left border=0&gt;풍크툼은 어떤 뻔한 사물도 기이하고 낯설게 보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사진을 통한 ‘일상의 재발견’은 사실은 재발견이 아니라 최초의 발견이다. 그건 사진의 마술과 관련된다. 요즘의 탈근대화 된 예술에서 아도르노가 수수께끼 성격이라고 부른 마술적 가치는 사라진지 오래지만, 사진은 여전히 그걸 보존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장르에서 마술이 사라진 후에도 계속 보존할 것이다. 만 레이의 사진을 보면 시시한 사과 하나도 수수께끼 같은 사물로 둔갑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는 일상의 발견이긴 하되 영 낯설고 기이한 발견인 것이다. 카메라 렌즈는 여전히 사람들을 속이고 홀리고 있으며, 일상성의 코드, 우연과 재발견에서 오는 풍크툼으로 당혹하게 하고 있다. 수도 없이 많은 사진들이 찍혀서 이제는 더 이상 찍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독특한 사진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사진의 발견능력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 &lt;br /&gt;&lt;br /&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kyosu.net/news/photo/200606/7000/6241_406c1a7c.jpg&quot; align=left border=0&gt;독일의 사진가 안드레아스 구르스키가 쇼핑몰이나 축구장 등의 일상의 현장을 대형카메라로 구석구석 초점을 맞춰 치밀하게 찍었을 때, 사람들은 카메라의, 그리고 그 작가의 능력에 입을 벌리며 경탄해 마지않았다. 그가 찍은 사진에는 쇼핑센터에 진열된 밤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상품의 모든 디테일, 색깔들이 지겨울 정도로 박혀 있으며, 그가 찍은 축구장의 선수들 유니폼 색깔은 잔디의 푸른색과 아찔한 시각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오늘날 구르스키가 지나치게 상업화되고 순식간에 너무 많은 추종자를 만들어 버려 신선함이 사라진 작가라는 사실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는 우리가 뻔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 또 우리를 놀라게 할 깜짝쇼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덕분에 지루하고 맥없는 우리들의 일상은 카메라에 빼앗겨 짜릿하고 아찔한 남의 일상이 돼버리지만, 손안에 있는 황금병아리보다는 들에 뛰어노는 남의 병아리가 더 보기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구르스키에게 빼앗긴 일상은 그런대로 봐줄만 하다. &lt;br /&gt;&lt;br /&gt;이영준 / 계원예술조형대 이미지 비평</description>
			<category>내일</category>
			<category>비일상</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푼크툼</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5</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5#entry725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Sep 2007 18:0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의 뽄새는 그의 성격이다.</title>
			<link>http://nfeel.co.kr/tt/724</link>
			<description>&lt;P&gt;대다수 사람들은 보통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lt;br /&gt;그들은 특별나게 구분짓거나 어떤 잣대를 들이대서 저울질 하기가 매우 어려운 사람들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하지만 간혹 어떤 이유에서건 도마에 오르거나 올랐던 적이 있는 경우의 사람들은 그들이 내뿜는 글의 뽄새에서 많은 것을 읽을 수 있다.&lt;br /&gt;&lt;br /&gt;아무리 그러한 사람들이 사회적 명성을 갖고 있거나 번지르한 학력 등등에 백그라운드를 지니고 있다 하더라도 지금 이순간 이글을 읽는 누군가는 최소한 어떤 글을 읽음에 있어서 그 글에서 느껴지는 뉘앙스나 거친 문맥들이 주는 어감등을 알아챌 정도는 될거라 본다.&lt;br /&gt;&lt;br /&gt;따라서 그러한 글을 쓰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성향들이 보통 사람의 수준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다만, 그러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039;당신 성격 왜 그 모양이야?&#039; 라고 지적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이 가진 백그라운드에 대항하기 힘든 저항이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화려한 옷으로 자신을 치장하는 사람과 화려한 경력과 이력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유사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lt;br /&gt;&lt;br /&gt;주워들은건 대체로들 많다. 그래서 그런지 이것 저것 미사여구들과 온갖 지적 수준을 드러낼 수 있는 단어들이 글 전체에 범람하기도 한다.&lt;br /&gt;&lt;br /&gt;우리 보통 사람들은 이러한 사람들을 존경하기도 하고 애써 그들의 백그라운드에 기대보고 싶기도 한다. 이런걸 우리는 욕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lt;br /&gt;이러한 욕망을 지닌 사람들이 주로 &#039;사기&#039;를 당하기 쉽상이다. 지적 미사여구들을 한번이라도 들어본 사람들이며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대충 알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보통 사람들이 당한다기 보다는 어쩌면 그들의 욕망을 너무나 쉽게도 알아버린 그들이 이용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사람들은 설령 들키더라도 오히려 보통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 세우는데에도 도통했기 때문에 쉽게 그들의 올가미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lt;br /&gt;&lt;br /&gt;애초에 걸려들지 않는게 중요한데.. 그것 조차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어제</category>
			<category>글</category>
			<category>뽄새</category>
			<category>성격</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4</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4#entry724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Jul 2007 14:0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단점</title>
			<link>http://nfeel.co.kr/tt/723</link>
			<description>&lt;P&gt;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단점을 쉽게 인정하지 못한다.&lt;br /&gt;그저 자기 안의 일부분일 뿐인 것이지 그게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부인하고 싶어한다.&lt;br /&gt;한낱 특정한 경우에 잠시 발생한 과실일 뿐이지... 늘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본연의 모습이 아니라 하여 더더욱 강한 부정을 하게 되며..&lt;br /&gt;설령 누군가 강하게 자신을 압박하려 하고 단점을 지적하려 하면 미친듯이 발작한다.&lt;/P&gt;
&lt;P&gt;그래서 누군가의 단점을 지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강한 결단이 필요하다.&lt;br /&gt;평생 등 돌릴 각오를 하는 마음으로 다가서야 할 것이다.&lt;br /&gt;어쩌면 그래서 컨설팅이라는 직업이 생겨난 건지도 모르겠다.&lt;br /&gt;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듣는 단점이 차라리 그나마 적대감이 들더라도 다시 볼 일이 별로 없지 않겠는가 말이다.&lt;/P&gt;
&lt;P&gt;인간미는 떨어지더라도 최소한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할 필요도 없을테고...&lt;br /&gt;피해를 주는 일도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lt;br /&gt;&lt;br /&gt;ps. 정말 간만에 재미없는 글 올린다;;&lt;/P&gt;</description>
			<category>어제</category>
			<category>단점</category>
			<category>지적</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3</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3#entry7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5 Jun 2007 19:0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자이야기: 정우성이라는 이름의 그 남자</title>
			<link>http://nfeel.co.kr/tt/226</link>
			<description>20대 초반의 여자가 친구들을 꾸준히 괴롭힌 덕에&lt;br /&gt;&lt;br /&gt;한 명의 남자를 소개받게 되었다.&lt;br /&gt;&lt;br /&gt;여자는 친구에게 물어봤다. &quot;그 남자.. 이름은 뭐야?&quot;&lt;br /&gt;&lt;br /&gt;&quot;응? 이름? 이름은 우성이야.&quot;&lt;br /&gt;&lt;br /&gt;&lt;br /&gt;&lt;br /&gt;그녀는 고등학교 때 생물 선생님을 사모한 경력이 있어&lt;br /&gt;&lt;br /&gt;&#039;열성&#039;보다는 &#039;우성&#039;이 훨씬 나은 개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lt;br /&gt;&lt;br /&gt;게다가 잘 하면 그는 &#039;정&#039; 씨일지도 모른다는 상상까지 했다.&lt;br /&gt;&lt;br /&gt;&#039;이름이 정우성인 남자는 대체 어떤 사람일까?&#039;&lt;br /&gt;&lt;br /&gt;드디어 소개팅의 날이 오고, &lt;br /&gt;&lt;br /&gt;그녀가 제시했던 우아한 케익 전문점 대신&lt;br /&gt;&lt;br /&gt;남자가 선택한 북적거리는 강남역 &#039;길바닥&#039;에서 그를 만났다.&lt;br /&gt;&lt;br /&gt;그는 키는 좀 컸지만 눈이 많이 작았고 &lt;br /&gt;&lt;br /&gt;15년 전에 유행하던 가죽 재킷을 입고 있었는데, &lt;br /&gt;&lt;br /&gt;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lt;br /&gt;&lt;br /&gt;&quot;정우성입니다. 지금은 대기업 연구소에서 근무하고...&quot;&lt;br /&gt;&lt;br /&gt;이름만 정우성이었던 남자는 &lt;br /&gt;&lt;br /&gt;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유년기와 학교생활을 얘기하다가 &lt;br /&gt;&lt;br /&gt;결정적인 순간에 이런 말을 덧붙였다. &lt;br /&gt;&lt;br /&gt;&quot;절 좋아하지 마세요. 알았죠?&quot;&lt;br /&gt;&lt;br /&gt;그리고 이야기가 그의 20대 시절에 이르자,&lt;br /&gt;&lt;br /&gt;의사였던 여자, 사장이였던 여자, 변호사였던 여자가 &lt;br /&gt;&lt;br /&gt;동시에 자기를 좋아했었다는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는 게 아닌가.&lt;br /&gt;&lt;br /&gt;그의 잘난 척에 질려 물만 벌컥벌컥 마시던 여자에게&lt;br /&gt;&lt;br /&gt;남자가 결정적인 한 방을 날렸다.&lt;br /&gt;&lt;br /&gt;&quot;저...쌍꺼풀 수술하셨죠? 자연스럽게 됐네. 그거 얼마 줬어요?&quot;&lt;br /&gt;&lt;br /&gt;얼굴이 화끈 달아오른 여자는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누워버렸다.&lt;br /&gt;&lt;br /&gt;&quot;왜 내가 그 때 가만있었지? 넌 쌍꺼풀도 못하는 눈이라고 말할 걸&quo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여자는 만나자마자 시비를 걸어오는 &lt;br /&gt;&lt;br /&gt;잘 난 척 하는 남자를 몹시 싫어한다.&lt;br /&gt;&lt;br /&gt;그녀에게 있어, 그들은 벌레다.&lt;br /&gt;&lt;br /&gt;그런데 그가 약간이라도 잘 생겼다면,그녀의 취미는 곤충수집이 된다.&lt;br /&gt;그 날밤 그녀는 남자의 전화를 받고 한 시간 동안이나 통화를 했다.&lt;br /&gt;&lt;br /&gt;그녀는 중얼거린다. &#039;분한만큼 갚아주기 위해서 만나야지.&#039;&lt;br /&gt;&lt;br /&gt;그러는 그녀 얼굴에 발그레한 빛이 피어올랐다.&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lt;STRONG&gt;아직도 어른이 될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하는 유년기 잘난척을 지닌 어른들에게..&lt;/STRONG&gt;&lt;/DIV&gt;&lt;br /&gt;&lt;FONT color=#e4e4e4&gt;2004/03/08 14:55&lt;/FONT&gt;</description>
			<category>김C의 남자이야기</category>
			<category>남자</category>
			<category>어른</category>
			<category>여자</category>
			<category>잘난척</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226</guid>
			<comments>http://nfeel.co.kr/tt/226#entry22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Apr 2007 10:2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끄러운가?</title>
			<link>http://nfeel.co.kr/tt/722</link>
			<description>&lt;P&gt;세상을 살아가면 많은 고수들을 만나게 된다.&lt;br /&gt;나름대로 이것만은 나도 내세울만한데 라고 자부하는 어느 순간에 뒤통수에 강하게 꽂히는 비수처럼 머리속을 온통 뒤집어 엎어 버릴 것 같은 그런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lt;/P&gt;
&lt;P&gt;이럴때면 지나치게 당황스러워 무엇을 해야할지 무슨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모르게 된다. 그냥 벌어진 입 다물고 무념무상의 세계로 득도의 길이라도 갈 것처럼 수행을 해야할런지.. 아니면 대놓고 &#039;푸하하하&#039; 웃어 재끼고 &#039;그정도 쯤이야..&#039; 라고 비웃고 말 것인지..&lt;/P&gt;
&lt;P&gt;어째뜬 허탈하고 그동안 잘난척 있는척 했던 모든게 부끄러워 미칠 지경일 것이다.&lt;/P&gt;
&lt;P&gt;하지만 어쩌하겠는가? 세상은 고수 천지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게 순리인걸..&lt;br /&gt;인정할건 인정하고.. 배울건 배우고.. 구부릴 땐 구부리고.. 꺽을땐 꺽어야 하지 않겠는가?&lt;/P&gt;
&lt;P&gt;다만, 되도 않는 말로 &#039;너는 하수다.. 내가 진정 고수다&#039; 우기는 인간들하고는 두 눈 꽉 감고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다.&lt;/P&gt;
&lt;P&gt;요새 낚시가 유행이지 않은가.. 낚이지 마란 말이다.&lt;/P&gt;
&lt;P&gt;그게 오히려 당신을 지켜줄 것이다.&lt;/P&gt;
&lt;P&gt;ps. 요샌 잡설만 늘어난다. ㅎㅎ&lt;/P&gt;</description>
			<category>어제</category>
			<category>고수</category>
			<category>하수</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2</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2#entry722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Apr 2007 09:5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정받으려면...</title>
			<link>http://nfeel.co.kr/tt/721</link>
			<description>무조건 잘해라!&lt;br /&gt;
&lt;br /&gt;
잘하지 못하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못한다고 투정하는건 옳지 못하다. 사람들은 말한다. &#039;올릭픽에서 2등은 기억되지 않는다&#039;고... 그런 그들을 위해서 위로의 말을 던진다 &#039;최선을 다한 모든 사람이 모두 1등이다&#039;라고..&lt;br /&gt;
&lt;br /&gt;
과연 그럴까?&lt;br /&gt;
&lt;br /&gt;
세상은 그렇게 당신의 존재를 기억할만큼 뛰어난 기억장치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순간 순간에 잠깐동안 기억일 뿐 오래지 않아 뇌리에서 지워지고 말 것이다.&lt;br /&gt;
&lt;br /&gt;
최고로 각인된 자만이 기억과 문서에 남는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우러러 보고 자신 또한 그러한 존재가 되기 위해 부던히도 노력한다. 하지만 누구나 최고가 될 수는 없다. 언제든 경쟁이 존재하고 경쟁에 있어선 최고가 존재하면 그 이하가 뒤따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기적이고 강자에 빌붙고 실력자에게 아부하는 세상은 더럽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039;이건 아니잖아&#039; 식으로 부인하려 하면 그저 도태될 뿐이다.&lt;br /&gt;
&lt;br /&gt;
최고가 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위에서 크게 언급한 대로 비유를 들자면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과 능력은 없어도 강자에게 빌붙고 실력자에게 아부 잘해서 이유없이 잘 오르는 방법.&lt;br /&gt;
&lt;br /&gt;
얼마전 출간한 책에 요약 내용에서 이런 문구가 기억난다.&lt;br /&gt;
&lt;br /&gt;
- 회사에서 승진하는 사람은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맞다. 지극히 옳은 말이다. 특정 분야에 최고가 되는게 어려운 일이라면 그게 지극히 어려운 길이라면 다른 길이라도 선택해라.&lt;br /&gt;
&lt;br /&gt;
최고의 수다꾼이 되건 아부꾼이 되건 매너꾼이 되건... 주제는 하나다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는 일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내 노력에 의해서 누군가를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일의 최고가 된다면 당신의 미래는 보장 받을 수 있다. 그게 자기 비유에 맞지 않는 지라 하더라도 참아야 인정 받는다.&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어제</category>
			<category>인정받는법</category>
			<category>최고가되는법</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1</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1#entry721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Mar 2007 13:0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집단의식..</title>
			<link>http://nfeel.co.kr/tt/720</link>
			<description>&lt;p&gt;어느 모임이든 어느 집단이든 그들만의 의식과 그들만의 행동 반경에 따른 보이지 않는 지침과 자신이 아닌 같은 모임에 다른 이를 위해서 반드시 해줘야 할 의무감 같은 것이 있다.&lt;br /&gt;
&lt;br /&gt;
이는 또 다른 이가 그들의 모임에 범접하는 경우 질퍽한 배척감과 깨이지 않을 것 같은 두터운 벽에 가로 막히곤 한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모임에 가입하거나 그들과 함께 행동하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두가지 법칙에 해당되어야만 가능하다.&lt;br /&gt;
&lt;br /&gt;
하나는 그들보다 뛰어난 존재가치를 가지고 있거나 많은 이로 하여금 인정받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모임에 접근하는데 그다지 어렵진 않다. 알아서 굽히고 들어오며 추대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다른 하나는 그들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들엔 의미가 있으며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존중하며 이러한 존중에는 비꼼이나 차가운 시선이 아닌 유아적 발상에서 비롯되는 매우 초보적인 자신으로의 낮춤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들은 이런 당신을 가르치려 할 것이고 새로운 꼬봉이 등장했음을 경축할 것이다.&lt;br /&gt;
&lt;br /&gt;
만약 위와 같은 두가지 법칙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 중에서..&lt;br /&gt;
&lt;br /&gt;
어중띡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접근하면.. 잘난척의 대명사로 찍히게 될 것이고 이는 매우 치명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또한 초보이면서 많은걸 알고 싶다거나 배우고자 하는 자세가 그들에게 굽힘이 아닌 동등한 자세로서 인정을 받고자 하는 경우는 그들은 단번에 무시하고 만다. 이후에는 그 어떠한 이쁜 행동을 보여주더라도 이미 각인된 인식과 그들만의 테두리가 깨지지 않는 한은 이미 당신들은 그들 외부에서 활동해야 할 아웃사이더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가장 중요한 지침 중 하나는 그들 일원들에게 그 어떠한 가르침이나 &#039;이건 이게 아닌가요?&#039; 라는 식의 질문은 매우 금물이다.&lt;br /&gt;
&lt;br /&gt;
그들은 속으로 대답한다. &#039;쯔쯔.. 아직도 저런 허접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우리 모임에 오다니.. 세상이 어찌 될려는지...&#039;&lt;br /&gt;
&lt;br /&gt;
&lt;strong&gt;그들과 정말로 유대관계를 맺고 싶다면... 최소한 수개월은 그들을 무조건 칭찬해라!&lt;br /&gt;
이게 바로 인간들이 만든 졸속한 모임의 한계이기 때문이다.&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어제</category>
			<category>유대관계</category>
			<category>이기주의</category>
			<category>집단의식</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720</guid>
			<comments>http://nfeel.co.kr/tt/720#entry720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Mar 2007 15:2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자이야기: 미남의 늪</title>
			<link>http://nfeel.co.kr/tt/198</link>
			<description>&lt;font color=&quot;#c1c1c1&quot;&gt;2004/02/10 14:49&lt;/font&gt;&lt;br /&gt;
&lt;br /&gt;
폴 뉴먼과 아랑드롱에서 시작해서&lt;br /&gt;
&lt;br /&gt;
클리프 리차드와 레이프 가렛, 듀란듀란과 아하를 거쳐 &lt;br /&gt;
&lt;br /&gt;
최근의 아이돌 스타에 이르기까지,&lt;br /&gt;
&lt;br /&gt;
사춘기 소녀들의 방에는 &lt;br /&gt;
&lt;br /&gt;
꽃미남 스타들의 대형 브로마이드가 걸려있었다.&lt;br /&gt;
&lt;br /&gt;
지금은 손녀의 재롱이 사는 낙의 전부가 되어버린 우리 어머니들도&lt;br /&gt;
&lt;br /&gt;
한 때는 클리프 리차드의 공연장에서&lt;br /&gt;
&lt;br /&gt;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뜨거운 가슴이었다.&lt;br /&gt;
&lt;br /&gt;
그런 어머니가 선택한 아버지의 모습에도&lt;br /&gt;
&lt;br /&gt;
그녀가 열광했던 스타와 공통점이 있긴 하다.&lt;br /&gt;
&lt;br /&gt;
그것은 둘 다 &#039;남자&#039;라는 사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여자의 마음 속에는 미남을 두려워하는 속성이 있다.&lt;br /&gt;
&lt;br /&gt;
한 마디로 말하자면,&#039;잘 생긴 남자는 얼굴값을 한다&#039;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이 어디서부터 유래한 것인지&lt;br /&gt;
&lt;br /&gt;
얼마나 근거가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대다수의 여자들은 &lt;br /&gt;
&lt;br /&gt;
잘 생긴 남자란 여자를 수렁에 빠지게 하는&lt;br /&gt;
&lt;br /&gt;
늪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그 중 운이 좋은 여자는,&lt;br /&gt;
&lt;br /&gt;
잘 생긴 남자를 실제로 만나, 체험을 통한 교육까지 받는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인생의 진리에 눈을 뜬다.&lt;br /&gt;
&lt;br /&gt;
그건 만인이 우러르는 큰 장점 뒤에는&lt;br /&gt;
&lt;br /&gt;
그에 상응하는 단점이 따르기 마련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유별나게 상대의 외모를 따지던 친구가&lt;br /&gt;
&lt;br /&gt;
마침내 결혼상대자를 데리고 나타났을 때, &lt;br /&gt;
&lt;br /&gt;
친구들은 눈으로 확인한다.&lt;br /&gt;
&lt;br /&gt;
사랑의 완성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외모보다는&lt;br /&gt;
&lt;br /&gt;
눈을 덮고 있는 콩깍지라는 것을.&lt;br /&gt;
&lt;br /&gt;
여자는 남자가 잘났을 때 애가 타고&lt;br /&gt;
&lt;br /&gt;
그가 자상할 때 결혼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신은 공평하다고 했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은 어딘가 모자란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을지도 모른다. 모든 면에서 탁월하거나 모자른 부분을 찾기 힘든 사람도 있을테니까..&lt;br /&gt;
&lt;br /&gt;
하지만 어찌되었든 외모가 부족하다고 하여 여자들에게 관심 밖이라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콩깍지는 외모로만 씌워지는 꺼풀이 아니다. 외모의 부족함을 덮을 수 있을 더 많은 장점들이 사람들 저마다에게는 나름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그걸 찾아내고 발굴하여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lt;/strong&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김C의 남자이야기</category>
			<category>남자</category>
			<category>미남</category>
			<category>여자</category>
			<category>콩깍지</category>
			<author> (7828)</author>
			<guid>http://nfeel.co.kr/tt/198</guid>
			<comments>http://nfeel.co.kr/tt/198#entry198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Feb 2007 22:03:2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