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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해당되는 글 17건
2006/11/01 네이버, 댓글 그리고 블로그 (5)
2006/09/29 남자이야기: 큰 손의 두 얼굴 (3)
2006/08/08 당신 블로그의 가격은? (16)
2006/08/08 너도 나도 전문가 (12)
2006/07/29 가면뒤에 감춰진 얼굴들... (4)
2006/07/28 직장에서의 블로그 (12)
2006/07/26 간만에 블로깅 : 스팸차단과 스킨제작 (16)
2006/02/16 블로그를 멀리하게 된 이유... (8)
2005/12/24 메리크리스마스를 잊었는가? (5)
2005/07/22 우연히 읽게된 비밀글... (9)
네이버, 댓글 그리고 블로그 2006/11/01 09:03
[밝은/내일] http://nfeel.co.kr/tt/705
日 작가 무라카미, 카프카상 수상

위 네이버 기사에 대한 어느 네티즌의 댓글이다.

왜 카프카의 이름이 나오는지 모르는 해변의 카프카 이 작가는 무엇을 우리에게 말하려는지 정말 궁금하다.

주변경관 묘사하려면 차라리 희곡이나 시나리오를 쓰던가 소설에서 그런 경관묘사가 정말 비중이 있기나 있는 것일까 정말로 의심스럽다.

도스도예프스키만 하더라도 전혀 경관묘사 같은 신경 안 써도 훌륭한 소설들 많이 쓰는데 하루키가 경관묘사에 치중하는 것은 음식에서도 알수있듯이 보이기에만 너무 급급한 일본적 한계가 여실히 드러난다.

사회주의에 경도된 적도 없으면서 사회주의를 비판하는 저 코메디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의 문제점도 전혀 인식못하는 젠더의 논쟁등을 보면 수구적인 그의 사상을 알 수 있고 과연 하루키가 소설이 무엇인가 한 번 깊이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제임스 조이스처럼 에술을 위해서 자기의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조국을 등져야햇던 그러한 이야기들을 하루키에게서는 전혀 느낄수 없다는 것도 이 작가를 과연 위대한 소설가로 평가해야 할 지 의문이다.


최근 네이버 기사를 보다보면 네이버 댓글 안보기 운동이라는 댓글 제목을 간간히 보게된다. 그만큼 댓글이 댓글의 수준이 아닌 수준 이하의 저속한 비방과 광고성 글들로 명맥을 이어가는 모습이 이러한 운동으로까지 번지게 된게 아닌가 싶다.

네이버 자체에서도 별다른 정화운동이나 뾰족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방치하는걸 보면 그들도 한편으론 고민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이익을 쫓는 기업이기에 그 자체를 더 즐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각설하고, 금일 모처럼 괜찮은 댓글이 오른 것 같아 옮겨 보았다.

위 댓글이 옳다고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 댓글을 적을 때 단순한 비방이 아닌 소신에 근거한 비평을 작성했다는데 있다는 것이다.

댓글이라 함은 어떠한 글에 대해 감상 또는 토론의 형식을 갖추고자 작성한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블로그 댓글이 조금 더 나아보이는 것은 자기 집 문패를 걸어두고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익명성이라는 무기는 용기 그 이상의 무모함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충분히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대에 설 때 자기 눈을 가리면 무모한 용기가 생기는 것과 흡사한 경우가 아닐까 싶다.

[TAG] arrow 네이버, 댓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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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야기: 큰 손의 두 얼굴 2006/09/29 15:14
[김C의 남자이야기] http://nfeel.co.kr/tt/195
2004/02/07 14:46

고전 속의 군자는 큰길로 다녀야 했고,

현대의 군자는 큰손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래서 남자는 술값으로 하루에 몇 백 만원을 쓰기도 하고

승용차를 구입하기 위해 연봉을 한 번에 날리기도 하며

그럴듯한 A/V 시스템을 장만하기 위해 적금을 깨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날 때부터 큰손은 아니었다.




'남자들이 아까워하는 돈 베스트'라는 인터넷 유머가 있는데

그 목록 중에는 세금, 공항이용요금, 자동차 보험료 등등이 있다.

먼저 세금이야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고,

공항이용요금에 대해 생각해보자.

외국여행 경비 2백 만원은 아깝지 않지만

공항이용요금 몇 만원에는 무슨 비리가 있는 것 같아

공항직원에게 한번쯤 항의를 해본다.

큰 차를 사기 위해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가격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보험료는

괜히 생돈을 내는 것 같다.

그러다가 7만 원짜리 범칙금 고지서가 날라오면

그는 차라리 차를 폐차시키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특히 주차 위반 과태료 같은 것을 받으면

그는 정신이 반쯤 나간다.

또한 수십 만 원짜리 명품 라이터를 덥석 살 수 있지만,

당장 불이 없어서 근처 슈퍼에 들어가 일회용 라이터을 살 때는

단 돈 천 원이 아까워서, 가슴에 불이 화르르 타오른다.

그리고 유흥업소에 가서 수십 만 원의 팁을 줄 수는 있지만,

소개팅에서 만난 폭탄이 커피뿐만 아니라 밥까지 사달라고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지금까지 살펴본 결과, 남자는 본래 짠돌이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가 때때로 엄청난 큰손이 되는 건,

굉장한 모순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의 논리는 단순하다.

자신의 지위나 재력을 자랑하기 위한 것에는 확실한 투자를 하고,

그 외의 경우엔,

'돈을 내느니, 차라리 지갑을 삼켜버리겠다' 라는 것이다.

인간은 대부분 자신의 단점들을 알고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고치기 힘들어서 방치하거나 하는 경우 그들에게 누군가 그 단점을 지적하려고 하면 발끈해서는 '내가 아닌 너희들은 모두 바보다' 라고 외치는건지도 모르겠다.

돈자랑이면 그나마 다행인거다. 그저 무시하면 그뿐이지만...
지식 자랑앞에서는 두손 두발 다 들때까지 그들은 물어 뜯으려고 하고 굴복시켜야 흡족해지기 때문이다.

마치 블로그가 언론으로서 다가서는게 아닌 블로거들 자체가 스스로 타락한 또는 패쇄적인 언론의 그릇된 모습을 닮아가는건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TAG] arrow 남자, 돈자랑, 블로그, 지식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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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블로그의 가격은? 2006/08/08 16:10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87
리더기를 통해서 구독중인 sion 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재미삼아 해봤습니다.

실제 테스트는 http://leapfish.com/ 입니다.

저의 경우 제 개인 도메인인 이 블로그의 nfeel.co.kr 을 입력한 결과


생각보다 꽤나 비싼 가격이.. ;;;; 약 3천만원 가량이 되나요.. 요새 환율이 어케댈라나..^^;

여러분들도 해보시길.. 재밌으시면 트랙백~

[TAG] arrow 가격, 블로그, 얼마일거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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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전문가 2006/08/08 14:08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86

여기를 갔더니 영화전문가가 김기덕 감독이 미쳤다는 식으로 죽어라 욕을 해댄다! 저기를 갔더니 연예전문가가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 기사에 빗대어 요새 핫이슈인 된장녀인지 먼지를 들먹이며 욕을 해댄다!

언제부터 블로그가 비판만 하면 전문가로 존중받았었나?

갈수록 블로거가 일편적인 의견으로 그들끼리의 리그전에서 수상하고 인기를 얻게 된거냐?

늘 그래왔듯이 세상은 중도론자가 90%이고 나머지 10%가 죽어라 비판하고 옹호하면서 나머지 90%를 저울질 한다.



[TAG] arrow 블로그, 중도론자,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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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뒤에 감춰진 얼굴들... 2006/07/29 02:56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68
그들이 네티즌이고 그들이 블로거가 되고 카페의 주인이되며 모임을 주관하며 팀을 조직하기도 한다.

무엇을 바란다는건 무리가 아닐까?

그저 인간 세상이 그런것처럼 온라인도 이런류의 사람도 있고 저런류의 사람도 있는 것이다.

비판하면 무엇할 것이냐.. 결국 드러내지 못한 채 온통 휘갈겨진 글자 위로 지끈지끈 아파오는 정신만이 맴돌게 될 뿐인걸...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내세우고 싶어하고 자신을 우러러보게 만들고 싶은건 기본적인 인간심리이기 때문이다.

정상에 서고 싶어하고 군림하고 싶어하고 쟁취하고 싶은 것도 인간이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넌 까치야" 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은가?

[TAG] arrow 베스트, 블로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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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블로그 2006/07/28 11:00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66
한때 약 7개월간 내 블로그는 회사 방화벽에 의해서 접속 차단 리스트에 올라가 있었다.

딱히 그럴만한 이유가 없었던것 같은데 예상으로는 업무시간중에 접속한 수많은 url 중에서 불필요한 것들은 모조리 차단시켰던 듯 싶다. 그때 이후인지 블로그에 소원했었던 상황에 기름을 부어버리는 격이 되버렸다.

어째껀 지금은 이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이게 언제 다시 막혀버릴지 모를 일이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회사를 두차례 이직했다. 블로그 초기에 회사는 나름대로 여유도 충분했었고 시간도 넉넉하리만치 주어졌기 때문에 그만큼 충분히 글을 올리는데에도 자유로왔다.

그후에 이직한 회사는 출장이 잦았고 지방에서 보내는 시간도 많았던 지라 블로그를 돌본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았던 때다. 여유가 그만큼 부족했던 만큼 블로그는 내 생활에 일부에서 멀어지게 되었던것 같다.

그리고 지금도 그다지 여유롭지만은 않지만 나름대로 정말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 다만 아쉬운 건 글을 쓸때마다 수시로 주변을 살피고 지나가는 상사는 없나 하는 눈치를 보게된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조바심내면서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역시나 다시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그래도 예전만큼의 글쓰기 실력이 나오질 않는다. 그만큼 녹이 슬었나보다. 차츰 나아지겠거니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게 힘들면 누군가에게 털어 놓고 싶은 말이 있다. 블로그는 내게 그런 존재다.

[TAG] arrow 블로그,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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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블로깅 : 스팸차단과 스킨제작 2006/07/26 02:11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62
매일 매일 스팸 지우는게 지겨워 블로그 좀 들여다 보다가 그만 확 빠져 버렸다. (하루 죙일--; 회사 직원들은 멀 저리 열심히 하나 했을거다)

회사에서 혼자 남아서 야근(?)한 것도 모질라.. 집에와서까지 새벽2시를 훌쩍 넘겼다.

공짜로 몰래받는 호스팅 서버가 리눅스 버전이 낮아서리 태터 1.0으로 업글이 불가하다는 델버군의 말을 듣고는 잠시 좌절모드였다가 다시금 마음먹고 일단 골치덩어리 스팸부터 해결하고 보자는 심정으로 이것 저것 손을 대다가.. 이참에 스킨도 다시 하나 맹글어 봐야겠다는 심정으로 결국 반나절만에 만들어 버렸다.

겉모습만 보면 태터 0.96인지 까맣게 모를꺼 같다.. ㅎㅎ

스팸 덧글은 돌아댕기는 팁으로 해결하고 트랙백은 아예 차단하기 보다는 나으 잘 돌아가는 머리로 편법을 동원했다. 딱 보면 알겠지만 트랙백 주소 중간에 한글 몇글자 집어 넣었다. 대체로 외국넘들이 스팸로봇 프로그램을 돌리는거 같으니 설마 저것까지 걸러서 등록하지는 않겠지 싶다.

여지껏 한개도 스팸이 등록안대는거 보면 일단 방법이 나쁜것 같진 않다. (참고로 기존 트랙백 주소가 트래킹 되었을 것을 감안하여 트랙백 실행 파일명도 변경해 버렸다 - 요고이 안전하지 않을까 싶네 그려~)

이번 스킨은 공개하지 않을거다. 뭐 맘만 먹으면 만드실 분들이야 많겠지만.. 그냥 이번엔 나만의 스킨을 갖고싶다.

예전에 스킨을 만들까 생각했다가 생각을 접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생각해 두고 대충 그려두었던 파일이 사라져서 그넘은 포기하고 내 취향에 걸맞는 디자인을 생각하던중 ... 귀차니즘으로 인해 창작은 불가하고 Live.com 디자인을 Customize(ㅇㅇ 좋은말이다. 한마디로 모방했다가 맞겠다..ㅋㅋ) 했다.

그래도 나름대로 이것 저것 아이디어도 껴 넣고 머리 많이 써봤다. 오랜만에 skin.html 들여다보니 뭐가 먼지 모르겠더라...

요새 대세가 xhtml 이라던데.. 사용할줄 몰라서 그저 내가 젤 잘하는 html table로 지지고 볶아댔다.

아직 조금 더 손보고 싶은 곳이 있어서 미완성이지만 대체로 매우 만족스럽다. (낼도 농땡이를 쳐보까나..ㅎㅎ)

이젠... 졸려서 눈이 디비질거 같다. 고만 자야겠다.

[TAG] arrow 블로그, 스킨, 스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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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멀리하게 된 이유... 2006/02/16 00:05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51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시점은 2004년 5월 5일이다.

웹서핑을 하던 중에 안상수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One Eye라는 특색있는 사진과 글을 접하면서다.

블로그란 이런거구나... 싶은 것이 뇌리를 강타하는 것 같았다.
내가 느낀 것은 기존 개인 홈페이지서는 보기 힘들었던 '다르다' 와 '다를 수 있다' 라는 것이다.

단지 Web + Log 의 산물이라기 보다는 네티즌들 개개인이 생각하는 좀 더 지각있고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단지 기성 언론에서 조각 조각 편집되어 나오는 글만을 진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던 시대가 이제는 개개인의 사상과 관점들을 설파하고 그걸 기초로 하여 기성언론의 잘못되고 그릇되며 편협한 사고를 바로잡아 대항할 수 있는 시초로서의 구실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내 딴에는 사사로운 일상들을 그려 나가는 도구로서의 가치로서도 충분히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는 블로그가 가진 질적인 장점으로서의 다른 한면이라고 판단했었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내 판단이 짐짓 이른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옳고 그름의 판단은 블로그 개개인의 주체에 있지 않으며 여전히 만연하고 있는 주류 언론의 사탕발림에만 치우쳐 있고, 혹여라도 의식있는 주체로서의 행동은 섯부른 행동과 관계주의에 만연된 인식으로 인해서 스스로를 겁쟁이로 만들기 급급하다는 것이다.

간만에 들여다본 메타사이트에서는 오로지 관심사는 브라우저 속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이고 자신들의 모임과 열띤 홍보에만 주구장창 늘어놓기 바쁜 것 같다.

어찌보면 이런 복잡 다변화되는 세상에서 다수의 블로그가 생겨나고 과거의 풍류에만 집착하다보니 현실에 발맞추어 나가지 못하는 나에게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다.

허나, 이건 아니다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하는 것인지.. 지금은 잠수쟁이들이 되어버린 듯한 세상을 대변하고자 했던 그들을 다시 일깨우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한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세상과 현재의 상황은 0.0000000000000000001% 만큼도 변하지 않은 채로 돌아가겠지만 가슴 한켠에 그 때를 회상하며 추억해 보는게 조금은 서글프기 그지 없다.

잃은만큼 얻은 것도 많다는 게 위안이라면 위안일게다.

[TAG] arrow 개인, 미디어, 블로그, 일상,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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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를 잊었는가? 2005/12/24 14:0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45
올 연말은 유독 사건 사고들이 많았던지라 다들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는걸 잊어버렸나 싶습니다.

등록되어있는 블로그들의 글에서도 메리크리스마스 인사말을 보기 힘들어진건 몇년만에 처음인 것 같고...

그래서 은둔 블로거인 7828이 여러분들께 즐거운 성탄절 되시라고 노래를 띄울려고 했으나.. 저작권 어쩌구를 지키고자 올릴 수 없고.. 직접 노래를 부르려고 했으나.. 음치인 관계로 이것도 생략하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TAG] arrow 7828, 블로거, 블로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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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비밀글... 2005/07/22 01:24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32
국내 모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된..

어느 블로거의 글에 남겨진 비밀 댓글을 보게 되었다.

난감하다; 당황스럽다;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다.

하지만 그 당시라면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다.

블로그가 하기 싫어진다.

비열하기 짝이 없는 그사람의 행동과 말들이 그 때를 떠올려 보며 치를 떨게 한다.

가증스럽다는게 저런건가 보다.

밥 한숟가락의 차이가 얼마나 큰 차이인지 알게 되기는 할까?

[수집거부]

[TAG] arrow 블로그, 비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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