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8 | want to resume - Blogger of our inside is actualized. Our voice ourselves... Now, the real comes. Home Tag Local Photo
[1]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양보 : 해당되는 글 1건
2006/03/07 양보와 관용에 대한 단상 (2)
양보와 관용에 대한 단상 2006/03/07 17:46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54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양보(讓步)'와 '관용(寬容)'이라는 단어를 익히 들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로서의 각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ː보(讓步)[명사][하다형 타동사]
1.길이나 자리, 물건 따위를 사양하여 남에게 내줌.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다.
2.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음.
¶양측이 조금씩 양보하여 합의점을 찾다.

관용(寬容)[명사][하다형 타동사]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함.
¶관용을 베풀다.

초등교육을 거치면서 양보라는 말을 <도덕>이라는 과목을 접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러한 의미에 대한 느낌은 좋게 받아들이기 마련입니다. 가장 쉽게 접하면서도 다른 나라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장면중 하나를 꼽으라면 지하철이나 버스등에서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자리 양보가 있습니다.

이러한 양보의 미덕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양보를 하는자'의 입장에서 '양보를 받는자'로서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게 됩니다.

여기서 위의 예를 들은 사전적 의미를 부인하고자 합니다.
'내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남을 위해 나의 이익을 조금만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이게 양보의 참된 의미입니다.

양보를 받는자로서의 길에 들어서기전 여러분은 '관용'에 대해서 많은 기회를 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친구, 연인, 직장동료, 부하직원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베푸는 마음에 대해서 당신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관용은 단지 누군가의 잘못을 받아들이고 용서하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그릇됨을 가진 사람의 마음과 함께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그것을 헤아려 용서하는 것' 이것이 관용입니다.

양보가 반을 주는거라면 관용은 다 주고도 함께 걸어 가는 것입니다.

진짜 관용을 베풀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 양보의 참의미를 행하면서 배워가야 겠습니다.

(사전발췌 : 네이버 국어사전)

[TAG] arrow , , , , ,
Trackback0 | Comments2
IPleft(c) 2003-2006 7828. '정보공유라이선스:영리·개작 불허'에 따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pace
A : P
arrowSearch

검색
arrowAdSense

arrowCategory

전체 (493)
흐린 (189)
밝은 (185)
김C의 남자이야기 (109)
고민되십니까? (10)
arrowRecent Article

사회 생활 잘하기 1 (8)
Ajax 기반의 Web2.0 플랫폼 (4)
[save] 일상성의 미학 - 日常..
글의 뽄새는 그의 성격이다.
단점 (3)
여자이야기: 정우성이라는 이..
부끄러운가?
arrowCounter

* Today - 112
* Yesterday - 163
* Total - 1244912

arrowSkin by 7828 (live.com Customize)

arrowPowered by TT
arrowXML Rss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