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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 해당되는 글 2건
2005/11/07 여유있고 싶다. (10)
2005/05/19 당신은 막차인생입니까? (14)
여유있고 싶다. 2005/11/07 12:43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38
내 인생의 철학이라하면 삶의 여유를 찾는 것이었건만..

실제 살아가는 인생은 그다지 여유롭지 못한 것 같다.
늘 빡빡한 하루 시간표에 쫒기듯 살아가지는 않을까...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가는데..
그래서 나도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그게 너무나 싫다.

돈이 지배하는 세상때문에..
더더욱 난 그런 삶을 지향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조금 덜 벌고 여유있는 마음을 지닐 수 있다면..
그런 삶을 택하고 싶다.
하지만 이건 희망사항일 뿐이다.

설사 그런 자리와 지금을 바꾸자고 한다면..
무척이나 많은 고민을 할 것이며..
난 또다시 같은 길을 선택하고 말 것이다.

정말이지...... '젠장이다'

[TAG] arrow 여유, 인생,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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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막차인생입니까? 2005/05/19 10:24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07
사람들은 정시 정각이라는 시간적 약속앞에 힘없이 무너지고 지키지 못할 경우 그에 따른 나름의 패널티를 당하게 되거나 하는 사회적 규약에 얽메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출근시간인 9시 정각에서 앞다투어 앞 뒤 5분 사이에 밀물 듯이 밀려들고 초를 다투는 경쟁속에서 엘리베이터 먼저 타기, 편법을 적용한 엘리베이터 지하로 내려가서 타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뛰어서 앞에서기, 차선 맨 앞에서 끼어들기 등등 막차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행동으로 얻어지는 것들에는 8시 59분 59초에 출근부 도장 찍는거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당신이 잃고 있는 것은 생각해 보셨습니까?

비양심적 행동, 잃어버린 자존심, 지쳐버린 여유, 헐떡이는 심신....

아마 나열하자면 참으로 많은 것들이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되는 것을 많은 것을 잃어 버리면서 살기에는 비교하기에 너무 아깝습니다. 제 경우 저희 집 시계는 딱 12분 일찍 갑니다. 자동차 시간도 12분 일찍갑니다. 핸드폰 시계는 조절 불가해서 그냥 놔두지만...

왜 12분인지 궁금하시지요? 사실 5분, 10분, 15분 모두 다 해봤는데 12분이라는 시간이 가장 적당하더군요. 너무 조급하지도 않고 너무 게을러 지지도 않을만한 적당한 시간. 이렇게 찾은 12분의 여유는 제게 많은 것을 가져다 줍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12분을 찾지 않으시겠습니까?

김상용 시인의 - 남(南)으로 창(窓)을 내겠소


당신이 가진 몇분의 여유가 당신 삶의 몇년을 즐겁게 해 줄 수 있습니다.

[TAG] arrow 양심, 여유, 인생,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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