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8 | want to resume - Blogger of our inside is actualized. Our voice ourselves... Now, the real comes. Home Tag Local Photo
[1]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상천 : 해당되는 글 1건
2006/07/28 당구.. 이상천.. 그리고 내 취미 (10)
당구.. 이상천.. 그리고 내 취미 2006/07/28 09:40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65
남자라면 누구나 회사 생활을 하면서 당구장에 한번쯤은 가보게 될거라 본다. 물론 게중에는 취미삼아서 자주 치다보면 그동안 당구장 바닥에 쏟아부은 돈이 집한채라는 얘기도 심심찮게 나오기도 하고 말이다.

한때 당구블로그는 왜 없을까 하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다. 최근에 우리 회사에 당구를 참 잘치는 직원을 알게되었다. 우리들은 그를 독사같은 놈이라고 명명하기도 한다.

이넘 다마수는 300 (쿠션 다마수란다) 사구는 어정쩡한 400(오른손)을 놓고 친다. 왼손은 200을 친다. 지금껏 쳐서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한큐에 툭하면 23~26개 치는데 무슨 수로 이기나) 아 물론 내가 그만큼 실력이 떨어지긴 하지만서도...

하여간 이넘 때문에 다시 불붙은 내 당구 열정이 그분을 찾게 되버렸다.

당구계의 전설 '이상천' 지금은 비록 고인이 되버리셨지만.. 그분의 경기를 보면 인간이 아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가끔씩 든다.

Ohyecloudy님의 글을 보고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이상천 선수가 TBC 초청 세계쿠션챔피온 대회에서의 경기 모습입니다.



아래는 이상천 선수와 레이몽 클르망 선수가 결승에서 붙은 모습입니다.



그 분을 고인(故人)으로 부를 수 없는건 내 마음속에 아직 살아계시기 때문인가 봅니다.

[TAG] arrow ,
Trackback2 | Comments10
IPleft(c) 2003-2006 7828. '정보공유라이선스:영리·개작 불허'에 따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pace
A : P
arrowSearch

검색
arrowAdSense

arrowCategory

전체 (493)
흐린 (189)
밝은 (185)
김C의 남자이야기 (109)
고민되십니까? (10)
arrowRecent Article

사회 생활 잘하기 1 (8)
Ajax 기반의 Web2.0 플랫폼 (4)
[save] 일상성의 미학 - 日常..
글의 뽄새는 그의 성격이다.
단점 (3)
여자이야기: 정우성이라는 이..
부끄러운가?
arrowCounter

* Today - 15
* Yesterday - 211
* Total - 1245385

arrowSkin by 7828 (live.com Customize)

arrowPowered by TT
arrowXML Rss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