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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이런게 필요했으면... (17)
이런게 필요했으면... 2005/06/14 10:24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14
살아가다보면 가끔씩 너무나 궁금해서 참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어쩌라고?' 한마디로 스스로를 달래며 지나치게 되는데..

최근 몇년동안 인맥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다양한 웹사이트들이 생겨났고 게중에는 인기가 시들해져 이용자수가 급격하게 줄어든 사이트가 있는 반면 또 다른 사이트는 아직도 다수의 이용자들이 인기리에 이용하고 있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이와 유사한 웹사이트가 생겨나고 있고 사용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기능들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오늘 아침 잠결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나와 조금이라도 연관된 사람들이 내가 사는 집 근처에 사는 경우는 없을까?'

대체로 사회적 인맥 네트워크는 쉽게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직업의 특성이 잦은 접촉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딱히 한번 만난 인연을 다시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 모든 사람을 전부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는건 욕심인거 같고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내가 사는 집 주변에 사는 사람이라면 크게 부담도 안되면서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저런 인맥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능할까요?

물론 사람들이 너도 나도 참여한다면야 가능은 할거 같기도 한데...

요새 BM 특허 준비한다고 변호사 사무실 왔다 갔다 하다보니 희한한 생각들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 내용도 조금만 다듬어서 시스템 구성만 잘하면 BM 특허 안될까나요? ^^; 흐~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은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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