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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 해당되는 글 5건
2007/12/27 사회 생활 잘하기 1 (8)
2006/07/28 직장에서의 블로그 (12)
2005/07/26 목소리를 낼 수 있음이 부러울 따름이다. (5)
2005/06/21 희한한 직장운 (31)
2005/06/14 블로거들의 직업은 대체로 무엇일까? (19)
사회 생활 잘하기 1 2007/12/27 11:00
[고민되십니까?] http://nfeel.co.kr/tt/727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고민들..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 잘할까? 상사한테 인정 받고 부하 직원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늘 고민의 연속이지만 뭐하나 제대로 척척 들어맞게끔 현실적인 상황이 해결되지는 않는걸 경험하고 산다.

그래서 미숙하지만 그 해결책 하나를 간단하게 제시해 본다.

'미스테리한 인간이 되라'

농담 따먹기를 하는 시간이든 업무를 하는 시간이든 가급적 말을 삼가해라. 되도록 필요에 의한 말만 하고
그 외에 말들은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서라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일종의 신비주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사람이 가진게 뭘까? 뭘 알고 있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이런 의문점들을 갖게 하면서도 2가지는 지켜야 한다.

첫째, 회의 시간에 나에게 주어진 발언만은 반드시 간단 명료하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둘째, 회식 시간에 꾸물 대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분위기를 휘어 잡아라.

위와 같이 하면서도 반드시 일상에 돌아와서는 원래의 모습을 잊어서는 안된다.

당신은 이제 업무 시간에는 정말 일에 몰두하고 사는 사람이며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분명 알고 있을 것만 같은 사람이다. 게다가 놀 때는 확실하게 즐길 줄 아는 공사 구분이 뚜렷하기 까지 하다.

당신의 상사는 이런 당신을 보고.. 믿을 만한 사람이고 몸 값을 아끼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부하 직원은
감히 업신여기거나 무시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는걸 인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 스스로가 발전없는 사람이 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라.



[TAG] arrow 사회생활, 잘하기,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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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블로그 2006/07/28 11:00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66
한때 약 7개월간 내 블로그는 회사 방화벽에 의해서 접속 차단 리스트에 올라가 있었다.

딱히 그럴만한 이유가 없었던것 같은데 예상으로는 업무시간중에 접속한 수많은 url 중에서 불필요한 것들은 모조리 차단시켰던 듯 싶다. 그때 이후인지 블로그에 소원했었던 상황에 기름을 부어버리는 격이 되버렸다.

어째껀 지금은 이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이게 언제 다시 막혀버릴지 모를 일이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회사를 두차례 이직했다. 블로그 초기에 회사는 나름대로 여유도 충분했었고 시간도 넉넉하리만치 주어졌기 때문에 그만큼 충분히 글을 올리는데에도 자유로왔다.

그후에 이직한 회사는 출장이 잦았고 지방에서 보내는 시간도 많았던 지라 블로그를 돌본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았던 때다. 여유가 그만큼 부족했던 만큼 블로그는 내 생활에 일부에서 멀어지게 되었던것 같다.

그리고 지금도 그다지 여유롭지만은 않지만 나름대로 정말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 다만 아쉬운 건 글을 쓸때마다 수시로 주변을 살피고 지나가는 상사는 없나 하는 눈치를 보게된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조바심내면서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역시나 다시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그래도 예전만큼의 글쓰기 실력이 나오질 않는다. 그만큼 녹이 슬었나보다. 차츰 나아지겠거니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게 힘들면 누군가에게 털어 놓고 싶은 말이 있다. 블로그는 내게 그런 존재다.

[TAG] arrow 블로그,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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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낼 수 있음이 부러울 따름이다. 2005/07/26 14:35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33
일반적으로 개인이 다른 개인의 고민이나 걱정거리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은 각자의 인생조차도 살아가기 고단하고 그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큰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 조차도 그렇다.

머리속을 가득메운 수십톤의 중압감에 비길 수 없는 수많은 고민들이 그날 그날을 뒤로하고 잠을 청하기 전까지 수시로 대뇌를 강타하곤 한다.

게중에는 직장문제도 큰 걸림돌로서 작용하곤 한다. 삼십 중반의 나이에 더이상 구직 시장에서 영양가있는 경쟁력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폐부를 찌르고 있다.

최근 A 항공사 노조에서 진행중인 노조협상과 파업 등은 가끔은 딴나라 얘기같다는 생각도 들고는 한다.

실제로 노조가 있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대기업이나 견실한 중견기업.. 그들이 우리나라 모든 노동자의 대변인인 것인가?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등.. 수많은 노동자를 대변하는 단체들!

그런데 말이다. 정작 나머지 90%의 노동자들은 그런 노조 조차도 가질 수 없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런 그들은 무슨 협상이니 조건이니 이런거 따지기 보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더 힘들어서 헉헉 되는 사람들일 게다.

가끔씩 9시 뉴스나 일간지를 대문짝만하게 장식하는 어디 어디 노조 파업.. 잘잘못을 따지다보면 노조의 무리수일 경우가 부지기수로 나오기도 한다.

최근 A 항공사 파업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문제점들이 대두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의견들도 분분하기는 하지만 결코 그들을 동조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그런 목소리를 낼 수 있음이 부러울 뿐이다.

[TAG] arrow 노조, 직장, 파업,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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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직장운 2005/06/21 17:31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20
직장생활 9년차에 접어든 시점에 과거를 돌아보며 웃지못할 기억들이 가슴을 후벼판다. 나의 선택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IMF를 맞으면서 제대로된 직장을 구하기란 하늘에 별따기였을만큼 어려웠던 시절에 200 여개의 이력서를 제출하여 간신히 구한 혜화동 대학로에 있던 H 회관. (핸드폰 좌판쪽에도 이력서를 넣었지만 학력이 높아 거절당했다.)

나라가 힘들었던 만큼 첫 직장도 평탄치 못한 여정으로 빠져들어가야만 했다. 평일 오전 7시 출근 오후 11시 퇴근, 토요일은 10시 퇴근, 일요일은 격주근무였던... 그렇게 3개월을 꼬박 일하고 35만원만 달랑 받아든 채 다시금 백수의 길로 들어섰다.

근 1년여간을 인터넷을 통해 개인홈페이지가 유명세를 타면서 여기 저기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다. 게중에 아시는 분이 소개해서 알게된 인천의 A 소프트에 입사하였다. 여기서부터 내 선택의 실패를 알리는 신호탄이 발사되는 것이다.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 회사 중에서 E 엔터테인먼트라는 벤처회사의 대표가 동업을 제안했다. 하지만 거절했다. 내 시야가 좁았던 탓이다. 이 회사는 이후 발전의 발전을 거듭해서 현재 정상급 회사중의 하나가 되었다.

A 소프트에서 4개월간 일을 하면서 내 개인적 보수에 비해서 내 자신이 벌어들인 수익이 5배가 넘는다는걸 생각하면서 과감히 창업을 결심하였다. 사표를 제출하던 날 사장이 현 보수의 4배를 제안했다. 거절했다.

W 에이전시를 개업한 후 1개월 후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거금에 제작하여 M 경제신문에 광고를 냈다. 바로 다음날 회사 사무실이 털렸다. 백업받아둔 솔루션도 없었고.. 사무실에는 오직 구형 전화기만 한대 덜렁 놓여져 있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이후에 C 보안회사에 보안기를 달았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건물 주인을 설득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아 컴퓨터를 다시 구입했다.

약 2년간 차가운 사무실 바닥과 불어터진 라면을 주식으로 삼으며 피땀흘려 3차례의 걸쳐 사무실도 확장하고 보기좋게 벤처 성공 신화에 한걸음 다가가는 듯 했다. 한창 잘나가던 시절 결혼 소개 업체인 D 사에서 줄기차게 전화를 받았고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 헤드헌팅 업체에서 대기업 3사 투자로 창업하는 회사에 상당히 높은 연봉과 개발이사 자리를 제안받았다. 모두 거절했다.

잘나가던 시절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벌어둔 돈을 재투자 하면서 다시 재기해 보려고 했지만 회사를 접는게 오히려 나을거라는 판단하에 폐업을 결심했다.

회사를 접은지 2개월이 지나 꽤 괜찮은 영화 관련 사이트인 C 사에 입사하였다. 회장이 제안한 직책과 신임 사장이 제안한 직책이 서로 달라 마찰을 빚었고, 6살 아래의 대리 밑으로 소속이 바뀌었다. 기분이 상했고, 결국 그만두게 되었다. - 하지만 참았어야 했다. -

이후 요새 가장 잘나가는 PG 사인 I 사에 면접을 보고, 꽤 유명한 패션 브랜드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과에 속하는 S 사에 면접을 보고, 웹 토탈 서비스 업체인 G 사에 면접을 보았다. 면접 결과는 G 사에서 당일 결정났고, 미련없이 출근하였다. 이후 I 사와 S 사 모두에서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거절했다.

G 사는 애초 협상 연봉보다 연봉을 삭감하였다. 이미 때는 늦었고, 할 수 없이 근 1년을 다니게 되었다. 꽤나 인정받으면서 다니느라 편하게 직장 생활을 했다. 하지만 애초에 회사의 정책과 비전등을 고려하지 않은점이 점차 나를 옥죄어 왔고,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 퇴사를 결정했다. 회사 재정을 고려해서 마지막 달 일한 보수는 안받겠다고 멋지게 말했다. - 받았어야 했다. -

2개월 간을 백수로 지내면서 몇군데 면접을 다녔고, 대체로 불합격이 많았다. 그러던 어느날 B 카드사에 면접을 보았고 A 항공사의 쇼핑몰을 대행하는 Z 사의 면접을 보았다. Z 사에서 당일 합격을 통보했고 다음날 바로 출근했다. Z 사를 선택한 이유는 웹에서 검색하던 중 CEO가 유명 광고 기획사인 J 사에서 날리던 PD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배울점이 많다는 판단하에 결정하였다. 이후 1 주일이 지난 시점에 B 카드사에서 합격 통지를 받았다. 거절했다.

Z사에서 약 한달간 근무를 하고 나서야 웹검색에서 나왔던 CEO의 동생이 현재는 회사를 운영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속았다고 생각하기에는 이미 때는 늦어버렸다. 회사는 이미 기존 직원들과의 반발 및 퇴사 등으로 많은 고난을 헤쳐 나가던 시점이었다는 것을 수개월이 더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어쩌겠냐는 생각에 '그래 내가 살려보자' 라는 심정으로 미친듯이 일했지만, 회사는 갈수록 재정난에 허덕였고 I 사와 합병하여 N사로 탈바꿈하며 재도약을 꿰하였지만, 이미 내리막 길에 들어선 수레를 끌어 올리기엔 늦은듯 했다.

Z사는 나머지 직원을 고려해서 연봉순으로 감원을 하게 되었고, 게중 내가 0 순위였다. 자진 퇴사의 조건을 인정해 주었다. - 인정해서는 안되었다. 강제 퇴사는 최소한 2개월치 급여를 더 받을 수 있다. -

1개월간을 쉬면서 여러 회사들의 면접 해프닝이 있었다.

유명한 음악 사이트인 B 사의 면접을 보았다. 2명의 면접관이 실무에 대한 질문을 한마디도 안하고 전직장이 유명한지만 서로 얘기하다가 유명한데 별로 없는걸 알고는 면접이 그대로 끝났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그날 블로그 통해서 B 사의 어처구니 없는 면접 행각을 알리려다가 개인적인 다른 일이 생기는 바람에 넘어가 버렸다. 이 글을 통해서라도 알리게 되니 다행이다.

외국계 회사인 프린터로 유명한 F 사의 면접을 보러 갔다. 면접관이 엉뚱한 이력서를 보면서 JAVA 기술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전 컨텐츠 기획 쪽에 지원했습니다만..." 면접관은 당황하더니 OOO 아니냐고 물었다. 아니라고 했더니 이름을 물어보고는 내 이력서를 찾아 왔고 컨텐츠 기획 면접은 다음주란다. 그때 연락주겠단다. 그런데 연락 오지 않았다. 일본 본사에 연락해서 욕을 해줄려다 일본 욕이 생각 안나서 참았다.

그러던 중 K 방송사의 면접을 보았다. 다대다 면접이라 떨어질 줄 알았는데 덜컥 붙어버렸다. 마지막 최종 임원면접 일정을 알려 주더라. 임원면접이 있기 3일전 주말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급하게 프로젝트 PM 급이 필요한데 해줄 수 있겠냐고.. 곧 들어가게 될 회사가 있다고 거절했다. 그런데 20분 후 다시 전화가 왔다. 얼마만 되겠냐고 묻더라. 얼마를 주던 지금 들어갈 곳이 K 방송사라 싫다고 했다. 갑자기 엄청난 금액을 제시하더라.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 3시간 정도 생각하고는 엄청난 금액의 유혹에 끌려 결국 하기로 결정했다. - 내가 미친게 틀림없다. 거절했어야 했다. -

보험회사 프로젝트였다. G 사의 온라인 자동차 보험 프로젝트의 긴급 투입되었다. 45일 가량의 짧은 기간안에 엉망이 되었던 프로젝트를 기사회생 시켰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헤드헌터로 부터 지금의 회사의 면접을 제안받았다. 면접 일정을 3차례 내 임의로 연기시켰다. 그러는 동안에도 날 기다려 준 이 회사가 한편으론 고맙게 느껴졌다.

G 사의 프로젝트가 다 끝나갈 무렵 G 사의 부장이 각 부서의 팀장 및 과장급들을 소집하고 대기업인 H 사의 차장이 함께하는 자리에 나를 불렀다.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 부장은 나에게 입사제의를 했다. 솔직히 솔깃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척 하면서 연봉을 얼마를 줄 것인지 은근슬쩍 협상에 들어갔다. 전산팀장이던 모 과장이 내가 현재 받고있는 금액을 알고 있다고 했다. 그정도는 못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랬다 그건 임시적으로 그정도 받는것이고 얼마를 줄 수 있는지 제시해 달라고 했다. 상당히 높은 금액을 제시받았다. 그전까지 받던 연봉보다 월 100만원 가량이나 많은 금액이었다. 하지만 바로 승낙하지 않은채 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는 다음날 지금의 회사로 면접을 왔다. 면접은 술술 잘 진행되었고 연봉협상에 있어서도 G 사의 제안보다 100만원을 더 받고 상여금 600%를 제안받았다. 생각하고 자시고 할게 없는거 같았다. 좋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 애초에 협상했던 연봉과 달리 실제 계약할 당시에는 이보다 낮은 가격의 계약을 했다. 근 한달이 지날 무렵인지라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었다.

이후 G 사는 나를 채용 못한 대신 2명의 직원을 채용했다고 들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난 체험으로 느끼고 있다.

[TAG] arrow 선택, 이직, 직장, 직장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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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의 직업은 대체로 무엇일까? 2005/06/14 16:4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16
오늘 제가 무척이나 할일이 없는 나머지 잡다한 생각들이 머리속을 이잡듯이 헤집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블로거들의 직업은 대체로 뭘까' 하는..

갑자기 통계가 내고 싶어졌습니다. 통계 프로그램을 만들 실력도 안되거니와 그렇다고 설문을 의뢰할 만한 단체나 조직이 있는 것도 아니니 이런 식으로라도 의견을 물어보고 싶어 졌습니다.

첫째, 운영하고 있는 현재 본인의 블로그와 자신의 직업이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혀 연관성이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둘째, 직장 내 현재 자신의 역할에 비해서 블로그 활동에 할애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며 그런 시간 분배가 이루어지게 된 연유는 무엇인지요?

세째, 직장 상사에게 블로그 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꾸중을 들었습니다. 직장에 충실하던지 아니면 그만두고 블로그나 하던지 직장과 블로그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 것이며 그런 선택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6월15일 7:40분 수정됨 -> 하단의 부연설명 참고)

이러한 궁금중들과 함께 올블로그 주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청이 받아 질런지는 모르겠지만요..^^;

설령 주제가 안 받아진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주제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다면 트랙백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호기심이란 아무리 자제할려고 해도 멈출 수가 없는 법인가 봅니다.

6월 15일 몇마디 후다닥 --- (오늘 무자게 바쁨, 내일도 그럴 것임)

우선 세번째 질문에 대한 의견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한 부연설명을 드립니다.

세번째 질문은 사실 문장이 훨씬 더 길었습니다.

"직장 상사에게 블로그 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꾸중을 들었습니다. 직장에 충실하던지 아니면 그만두고 블로그나 하던지 직장과 블로그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 것이며 그런 선택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게 원 문장이었는데 위의 두 질문하고 균형을 맞추려다 보니 줄인다는게 문장 자체의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흠... 실은 어제 퇴근 시간이 임박했던 지라..;;)

지금부터 트랙백은 세번째 수정된 질문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쓴소리 하나!

예전부터 이글루스로만 가면 모든 맥이 끊기는 건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글루스는 고립된 공간인건가보죠? 칭찬 릴레이도 이글루스로 이동하고서는 맥이 끊기더니만 이번에도 이글루스 이오공감인가에 오르더니만(어떤분이 트랙백 보내주신) 마치 이글루스에서 시작된 것인냥 이글루스 블로거들끼리 서로 트랙백을 주고 받으시네요;; 참으로 황당하옵니다.


[TAG] arrow 블로거, 블로그, 직업,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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