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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8 : 해당되는 글 4건
2005/12/24 메리크리스마스를 잊었는가? (5)
2005/07/07 이번엔 야후 피플링 피플인에 또 나왔습니다. (20)
2005/07/05 야후 피플링 테마피플에 소개되다. (25)
2005/05/18 아이 원트 투 레쥬메! (12)
메리크리스마스를 잊었는가? 2005/12/24 14:0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45
올 연말은 유독 사건 사고들이 많았던지라 다들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는걸 잊어버렸나 싶습니다.

등록되어있는 블로그들의 글에서도 메리크리스마스 인사말을 보기 힘들어진건 몇년만에 처음인 것 같고...

그래서 은둔 블로거인 7828이 여러분들께 즐거운 성탄절 되시라고 노래를 띄울려고 했으나.. 저작권 어쩌구를 지키고자 올릴 수 없고.. 직접 노래를 부르려고 했으나.. 음치인 관계로 이것도 생략하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TAG] arrow 7828, 블로거, 블로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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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야후 피플링 피플인에 또 나왔습니다. 2005/07/07 21:58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27
음.. 지난번엔 테마피플이고요.

이번엔 피플인에 일전에 인터뷰한 기사와 제.. 사진이 실렸습니다.
(그동안 제 얼굴이 궁금하셨던 분은 갈증이 해소가 되는 동시에 제가 여자일거라고 착각하셨던 분들은 다분히 실망감을 안겨 드리게 되는군요..^^;)



아무래도 야후를 좋아해야 할까 봅니다.

기사와 제 사진을 보실려면 - http://kr.ring.yahoo.com/

여기로 가시면 대문짝만한 얼굴이 보이는군요;;

으흐~ 모쪼록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신 : 드디어 오늘 바쁜 일정을 오늘이면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도 30분 밖에 잠을 못잔 상태로 일을 계속 할려니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군요.;;

[TAG] arrow 7828, 야후, 테마피플, 피플링, 피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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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피플링 테마피플에 소개되다. 2005/07/05 10:45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26
회사일로 파견을 나와 이것 저것 머리 아픈일이 스트레스를 가져다 주는 가운데.. 그나마 기쁜 소식 하나.

야후 피플링 테마피플에 소개되었습니다.



일전에 인터뷰를 하긴 했는데.. 미리부터 소개가 되는건지는 몰랐네요.. 아마도 인터뷰 기사는 수요일쯤 실릴 것 같고 미리 야후 피플링에서 저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셨네요..

업종이 디자인이라고 적혀 있어서 당황스럽지만.. 디자인과는 무관한 직업이고 스킨은 다분히 취미삼아서 제작한 것일 뿐인데..^^;

아무쪼록 별로 볼 것도 없는 블로그를 소개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 소개페이지는 - http://kr.ring.yahoo.com/

요기로 가셔서 테마피플을 들어가시면 됩니다.

자~ 축하 인사 남겨 주실거죠?

[TAG] arrow 7828, 야후, 테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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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원트 투 레쥬메! 2005/05/18 13:45
[밝은/내일] http://nfeel.co.kr/tt/604
가수들 중에서는 자기가 부른 노래의 제목이나 가사처럼 자기 인생이 결정되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말을 먼저 꺼내게 된 데에는 제 블로그의 제목과 저의 행보가 연관성이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입니다.

I want to resume.... / 나는 다시 시작하기를 원한다.

지난 4월 9일에 '오랜만입니다' 라는 글을 쓰면서 이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해야겠다라고 마음 먹었었는데 살아가는 인생 자체가 평탄하지 못하다 보니 또 다시 한달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예전에는 아무리 바빠도 잠깐의 짬이라도 내서 할 수 있는게 '블로그' 라고 생각했던 것이 아무래도 오판이었나 봅니다.

그 잠깐의 시간을 내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심적 여유가 자리 잡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 물론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를 하는 모든 분들이 넉넉한 일상을 살고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 그러하다는 뜻입니다.

요새 저의 일상은 책상 머리에 앉아 사업계획을 하느라 쥐가 날 지경입니다. 새로 들어온 회사에서 새로운 수익 사업을 찾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역할로 오게 되었는데 생각만큼 수월하게 진행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높은 연봉, 나만의 집무실, 생각할 수 있는 여유... 모든게 내가 원하는대로인데 결과는 신통치 못합니다.

이런걸 근무태만이라고 해야 하는건지..--;

하여튼 그래서 좋은건 이렇게 블로그의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고 그림을 보는 것보다 역시나 좋은 글을 읽는게 심적으로 안정을 갖는데 도움이 더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TAG] arrow 7828,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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